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
'내 눈 안에 돌이?'...안구건조증과 헷갈리기 쉬운 '이 병' 최근 안구건조증인 줄 알고 안과를 찾았다가 이름도 생소한 '결막결석'을 진단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안과를 찾는 환자 5명 중… 임종언 기자 2023-12-13
하루 머리카락 100개 이상 빠지면...뭐부터 확인해야 할까? 머리를 감거나 빗고 나서 생각지 못하게 많이 빠진 머리카락을 보면 탈모가 아닌가 걱정을 하게 된다. 이 정도 빠지는… 지해미 기자 2023-12-13
[건방진 퀴즈] 화장지 어느 방향으로 걸어야 할까?...성격도 볼 수 있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19 Q. 당신은 화장지를 어떤 방향으로 걸고 있나요? ⓛ 뜯는 부위를 안쪽 방향으로 건다 ②… 정은지 기자 2023-12-13
뇌의 세로토닌 분비 줄면 인지능력도 '뚝' ↓ 뇌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드는 것이 나이가 들어 인지능력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알츠하이머병저널(Journal of… 한건필 기자 2023-12-12
"왜 이렇게 피곤하지"…겨울철 심장마비 신호? 겨울철에는 심장 건강에 특히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추운 날씨가 심장마비를 비롯한 심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3-12-12
"다리 꼬고 허리띠 조이고"...지금 버려야 할 습관들, 왜?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오래 앉아 있을 때가 있다.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주… 권순일 기자 2023-12-12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뭘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잠을… 권순일 기자 2023-12-12
"살아있는 심장처럼"...심장 대체할 로봇 나오나 살아있는 심장의 박동과 혈액 펌프 작용을 모방한 심장의 우심실 로봇 복제품이 개발됐다.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Research)》에 게재된… 박주현 기자 202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