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규칙적으로 자도 치매 위험하다?" 흔히 규칙적인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은 건강에 필수 요소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최근 취침시간이 너무 불규칙해도, 반대로 너무… 정희은 기자 2023-12-19
병원에서 병 얻고 다친다... ‘환자 안전’ 어디에? 아픈 사람은 병원에 가면 안정감을 느낀다. 위급한 환자와 가족은 응급실에 도착하면 “이젠 살았다”며 안도하기도 한다. 첨단 시설에 우수한… 김용 기자 2023-12-19
'얼굴 화상'에 집에 숨었던 중동 소년...한국서 재건치료 성공 얼굴 절반에 입은 3도 화상으로 은둔 생활을 했던 키르기스스탄의 8살 소년 알리누르(Alinur)가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치료를 받았다. 지난 7월 키르기스스탄을… 최지현 기자 2023-12-19
"열 난다고 무작정 병원?"...아이 병원 언제 데려가야 할까 자녀가 콧물과 인후통을 호소하며 집에 돌아올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 아이가 열이 난다고 무작정 병원에 데려가면 아이만 더 고생시킬… 한건필 기자 2023-12-18
100% 대장암으로 진행... ‘이 용종’ 꼭 절제하는 이유? 대장암의 주된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 혈변 또는 끈적한 점액변, 복통 등이다. 김용 기자 2023-12-18
"잘 때 20회 무호흡?" 이필모 5살子 받은 '이 수술', 뭐길래? 탤런트 이필모의 첫째 아들(5)이 아데노이드 수술을 받고 완쾌한 사실이 알려졌다. 오는 19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필모의 첫째… 정은지 기자 2023-12-18
"1분에 22회" 세상에서 가장 심장 늦게 뛰는 男, 어떻게 살지? 세계에서 심장이 가장 느리게 뛰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거의 심장이 멎은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국 뉴캐슬에… 정은지 기자 2023-12-17
내렸다 올랐다 들쭉날쭉 혈압...치매 위험 신호라고? 흔히 혈압 문제를 이야기할 때 고혈압에 대해 논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높은 혈압은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등… 지해미 기자 2023-12-17
불안하고 우울한 아빠가 아이 잘 키운다?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는 말이 있다.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자녀들이 따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정신적, 정서적 상태가 자녀에게… 박주현 기자 202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