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교수 "저속노화 식단, '콩+잡곡밥'부터 시작하자" "저속노화(느리게 늙기)를 위해선 잘 먹고 잘 움직이고 마음을 잘 챙기고 잘 자야 합니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야… 최지현 기자 2024-07-22
[건강먹방] 먹는양 줄였는데도 살이 찐다면?... ‘이것' 때문?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매번 실패한다면 평소 먹는 음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식사할 때마다 칼로리를 살피고 식사량을 줄이는 등… 최지혜 기자 2024-07-22
당뇨 있으면 과일도 위험?...당 함량 적은 '이런 과일' 어때요?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해 달콤하고 시원한 음식이 끌리기 마련이다. 그 중 과일은 으뜸 간식으로 맛은 물론,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도… 정희은 기자 2024-07-21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김용 기자 2024-07-17
50대 박수림, 체중관리 20년째... ‘이것’ 먹고 날씬함 유지? 개그우먼 박수림(51)이 5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박수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원 기자 2024-07-17
“7월이 제철”...식사 때마다 양파를 곁들이면 좋은 이유 양파는 옥수수, 도라지 등과 함께 7월 제철 식품 중 하나다. 양파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특유의 매운 맛과 단맛이… 권순일 기자 2024-07-17
칼슘-단백질 걱정에 자주 먹었더니... 우유 vs 요구르트, 어떤 차이가?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의 흡수율은 우유가 가장 뛰어나다(질병관리청 자료). 칼슘의 양도 많고 몸에 잘 흡수되어 효율이 매우 높다.… 김용 기자 2024-07-16
살쪘던 원인이 '이 병?'...27kg 빼고 병도 나아져, 살 뺀 비결 보니 작년 7월까지만 해도 87kg였던 여성이 1년 만에 약 27kg을 감량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체중 증가 원인이 ‘다낭성 난소… 최지혜 기자 2024-07-16
"아무거나 먹을 수 없는데"…당뇨 환자 '이런 간식'은 괜찮다? 당뇨병이 있다면 음식을 선택할 때 신중해진다. 무턱대고 먹다가는 혈당을 지나치게 올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정희은 기자 2024-07-16
매달 백만원 쓴 '이 음식' 끊었더니...7개월 만에 38kg뺐다, 어떻게 가능? 영국의 40대 여성이 배달 음식을 끊고 7개월 만에 3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년간 배달 음식에만 약 6460만… 최지혜 기자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