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적게 마시는 중년 여성에 많은 '간암', 어떤 특징? 전체 간암 환자의 10% 이상인 C형 간염 바이러스의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일찍 발견해 치료를 서두르는 게 중요 김용 기자 2023-08-20
美 50세 미만 암 발병 높아지고 여성 환자 늘었다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50세 미만 연령대의 암 진단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노년층의 암 발병률이 감소한 것과 뚜렷한… 한건필 기자 2023-08-19
뼈가 골골 약한 사람... 휴양지 음식 제대로 즐기려면? 휴가철이 점점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피서다운 피서를 못보낸 사람들은 여름이 가기 전 서둘러 짐을 싸서… 최지혜 기자 2023-08-17
늘어나는 유방암 환자... 남편은 '제 역할' 하고 있나?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종인 6대 암(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중에서 유방암의… 이요세 기자 2023-08-16
알코올 중독, 수술로 고친다? "섭취량 90% 줄어" 파킨슨병 치료에 사용하는 수술적 치료법으로 만성적 과음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뇌의 도파민 보상… 이보현 기자 2023-08-16
'탈모인' 떨게 하는 가을이 온다... 미리 탈모 탈출하려면? 여름 동안 강한 햇빛과 과다한 분비물에 시달려온 두피와 모발은 시간이 흐르면서 가을철 탈모증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가을 환절기에는… 이요세 기자 2023-08-16
과학이 알려주는…‘건강하게 나이듦’의 비밀9 인생 후반기는 보람찬 삶을 꾸릴 수 있는 시기다. 김형석(103) 연세대 명예교수는 인생의 황금기로 60~75세를 꼽았다. 중노년에는 젊은 시절보다… 김영섭기자 2023-08-15
피부를 들었다 놨다...호르몬이 원인? 갑자기 푸석푸석하고 가려운 피부, 늘어나는 주름. 노화에 따라 피부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갑작스러운 피부 변화에는… 김근정 기자 2023-08-15
뇌출혈 60대 살린 경찰관… '이 증상' 나타나면 의심 경찰관의 뛰어난 눈썰미로 60대 남성이 생명을 구했다. 9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걸음걸이가 이상한 어르신, 이거 혹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원 기자 2023-08-12
[건강당당] 당뇨인 듯 당뇨 아닌 ‘내당능장애’ 내당증장애는 당뇨병이 되기 전 단계를 말한다. 확실하게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이 될 확률이 높은 상태로 이미 공복·식후혈당이 정상의… 이지원 기자 202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