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위고비'의 고공행진?... "술 담배 욕구 감소" 보고돼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오젬픽’에 식욕을 떨어뜨리는 것 외에도 다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지난달… 장자원 기자 2023-09-05
음식 상관없다… 총칼로리 높을수록 ‘대장암’도 위험? 화요일인 오늘(5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오후… 장자원 기자 2023-09-05
맥주 한 잔... '유산균'만큼 장(腸)건강에 좋다? (연구) 맥주가 유산균에 비견될 만큼 장 건강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주에는 장에 유익한 혼합물이 풍부해 장 건강을… 장자원 기자 2023-09-02
치매는 치료가 안 된다?...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정신 질환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는 사회가 복잡해지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에 따른 스트레스도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정신질환에… 권순일 기자 2023-09-02
준비 안된 임신... 몰랐던 기저 질환 나오면 큰일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결혼 및 출산 연령대가 높아지며 계획 임신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임신을 계획… 장자원 기자 2023-08-29
"퉁퉁부어 신발 안 맞아?"... 발 붓는 뜻밖의 이유들 발은 크기가 바뀐다. 대개 아침에 작고, 저녁에 커진다. 걷거나 서거나 앉으면 중력의 작용으로 혈액이 발에 몰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권순일 기자 2023-08-25
폐렴 등 예방접종만 잘 받아도... 노년에 치매 위험 뚝 (연구) 일부 예방 접종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 대상포진, 파상풍·디프테리아,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등의 접종을 받으면 25~30%… 최지혜 기자 2023-08-23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찾는 ‘매운 음식’… 괜찮을까?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돌연사 원인이 되기도 하는 부정맥. 평소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 부정맥이… 정희은 기자 2023-08-22
몸속 깊은 곳이라... '이 암'에 걸린지도 잘 몰라 췌장은 하루 250mL 정도의 췌장액을 분비해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을 소화시키는 외분비 기관이자, 인슐린, 글루카곤과 같은 혈당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8-22
치킨+맥주=통풍 유발자?... 왜 '치맥'만 갖고 그럴까 폭염에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치맥의 계절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통풍을 주의하라’는 말이다. 아니나… 정은지 기자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