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전립선 비대증인 경우 소변을 너무 오래 참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방광이 늘어나면서 소변을 전혀 볼 수 없는 요폐가 생기거나 방광 기능이 손상될 수도 있다. 김용 기자 2023-12-01
어떤 사람이 빨리 늙을까... 노화·노쇠 늦추는 습관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흡연, 음주, 운동 부족, 비만 등이 이어지면 당뇨병, 고혈압, 심뇌혈관병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김용 기자 2023-11-30
"매워서 땀이 쫙"...손발 시릴 때 '매운음식' 먹으면 좋다? 추운 겨울철이지만 유난히 손발이 심하게 시려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에도 지나치게 손발이 차다면, 큰 통증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는… 권순일 기자 2023-11-29
"유방암 환자 '3분의 1' 놓쳐"...정확한 진단 어떻게?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중 1위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21%)은 유방암을 앓고 있다. 일찍 발견할수록 생존율은 거의… 임종언 기자 2023-11-28
“신물 넘어오고 속 쓰려”…연말에 제일 혹사 당하는 부위는? 연말연시엔 속쓰림·신물과 한바탕 전쟁을 벌여야 한다. 속이 타는 듯 쓰리고 신물이 계속 넘어오는 증상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김영섭기자 2023-11-28
"술이 술을 부른다"...횟수 적어도 폭음하면 더 위험 연말이다. 술자리도 늘어난다.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과음이고 또 우리 몸에… 김근정 기자 2023-11-26
배달 음식 때문일까?... '젊은 고혈압' 크게 늘었다 중년이상의 질병이라고 생각했던 고혈압이 젊어지고 있다. 전 세계 유병률 1위인 고혈압은 심장, 뇌, 신장 관련 다수 합병증을 유발하는… 정희은 기자 2023-11-23
"남성호르몬 낮은게 문제?"...관절염 걸릴 위험 높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관절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에서 특히 이러한 연관성이 더 높게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1-21
친구 좋지만...우정 때문에 "흡연 가능성 43% 올라가" ‘우정 불황’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생활 설문조사 센터’가 지난 30년 동안 친구 그룹 규모가 줄어들고 친한 친구가 없는… 박주현 기자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