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하 女 유방암 무섭다면?"... '이것' 하면 발병 낮춰 걷기, 자전거타기 등 신체활동이 45세 이하 젊은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최대 10% 낮춰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2-19
"빨대도 안쓰는 게 좋아"...사랑니 발치 유의 사항은? 화요일인 19일은 전날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지만 여전히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임종언 기자 2023-12-19
"술 마시면 더 예뻐보인다"는 말...사실이 아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술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지인들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요즘, 맥주 한 두잔을… 정희은 기자 2023-12-18
100% 대장암으로 진행... ‘이 용종’ 꼭 절제하는 이유? 대장암의 주된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 혈변 또는 끈적한 점액변, 복통 등이다. 김용 기자 2023-12-18
"술마신 男의 정액, 태아 얼굴 망쳐"...임신 전 아빠 금주 언제부터? 태아의 건강을 위해선 남성이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음주를 삼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텍사스A&M대 수의대 연구팀은 임신… 김영섭기자 2023-12-17
“총 음주량보다는 ‘폭음’이 간경변 주범?”…어떻게? 폭음이 총 음주량보다 간경변을 일으키는 데 훨씬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과… 김영섭기자 2023-12-15
"레드와인 마시기 30분 전 양치하라!"...치아 변색 막아줘 충치에 대한 레진 치료 직후엔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게 좋다. 치아가 누렇거나 어둡게 변할 위험이 높다.… 김영섭기자 2023-12-14
“과일채소 통곡물, 좋다는데”…당뇨병 예방효과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식단은 제2형당뇨병 위험을 24%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2-14
MZ의 항변, “담배만 나쁘고, 술은?” “냉정한 호기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으로 음주를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무알코올·저알코올 주류의 소비를… 윤성철 기자 2023-12-14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