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후 임신일까 아닐까...바로 아는 방법 없나? 연인이 있거나 기혼자라면 갑작스러운 피로감, 평소보다 불편한 복부에 깜짝 놀라 임신이 아닐까 의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임신… 김근정 기자 2024-01-10
"쉬고 있는데 두근두근"...심박수 높다면 '이것' 위험 운동이 심장을 강화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심장협회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50~70%, 격렬한 운동은… 박주현 기자 2024-01-09
“짜장면은 3高 음식?”…맛있어도 '이런 사람' 멀리해야 짜장면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짜장면은 이른바 ‘3高 음식’이다. 열량(칼로리), 당분(설탕), 나트륨(소금) 등 성분이 모두 높아… 김영섭기자 2024-01-09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암세포 뼈까지 퍼져"...美배우 새넌 도허티, 유방암 또 전이돼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섀넌 도허티(52)가 시련의 중년기를 공개했다. 2015년에 처음 유방암 진단 후 치료를… 김용 기자 2024-01-04
유방암, 난소암 일으키는 유전자변이...눈 암도 부른다고? 난소암, 유방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BRCA 유전자변이'가 망막에 생기는 암인 망막모세포종 발병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망막은 눈의 가장… 임종언 기자 2024-01-03
"발 아프면 살찐다?"...나도 모르게 몸무게 느는 뜻밖의 이유들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 방식을 선택한 탓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권순일 기자 2023-12-31
한국인 불안한 혈압·혈당...건강검진 '정상' 10명 중 4명 불과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일반건강검진에서 60%가량이 질환자 또는 의심자로 판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윤은숙 기자 2023-12-29
치료 가장 힘든 암 1위는?....전체 5년 생존율은 10년간 6.6%p↑ 의료기술의 발전과 국가암검진의 영향으로 국내 암 환자의 치료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암 환자 10명 중 7명 이상이 5년… 최지현 기자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