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뺄 땐 밥 먹지 마라?...건강 속설 진위 5 날이 갈수록 의학이 발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는 오랫동안 전해온 속설에 따라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에 관한… 권순일 기자 2022-12-16
운동이나 명상, 뇌 기능에 별 효과 없다 (연구) 운동과 마음챙김 명상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행위가 반드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건 아닐… 정희은 기자 2022-12-16
비타민 D 부족, 근력도 부실부실 (연구) 비타민 D가 결핍되거나 부족하면 근육 저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상카를루스연방대와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정희은 기자 2022-12-16
꽁꽁 얼어붙은 출퇴근 빙판길, 대처법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눈까지 내리며 출퇴근길이 꽁꽁 얼어붙었다. 겨울엔 특히 허리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온이 떨어지며 몸을… 김혜원 기자 2022-12-16
'찌릿'한 허리통증, 코어 근력 강화로 예방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짐을 옮기고 난 후 허리에 뻐근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은… 김혜원 기자 2022-12-15
“신체활동과 운동, 잘 가려 쓰면 건강에 유익” 신체활동(physical activity)과 운동(exercise)의 개념을 제대로 구별해 쓰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참 많다. 이 두가지를 정확히 나눠 쓰는… 김영섭기자 2022-12-15
오른쪽 아랫배 아프면 맹장? '대장 게실염'도 있어 드라마를 보면 갑자기 아랫배를 잡고 쓰러지고 '맹장염'으로 수술하곤 한다. 마치 심장질환은 왼쪽 가슴을 부여잡고, 심혈관질환은 뒷목을 잡고 쓰러지듯… 김혜원 기자 2022-12-15
가슴 죄는 '이것' 피하려면 3040부터 혈관 관리해야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이 발생한다.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가슴을 죄는 것 같은 통증이… 문세영 기자 2022-12-15
탈모에도 성별이? '크리스마스 트리' 패턴 보이는 여성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탈모 치료를 받은 환자의 수는 약 23만 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며 국내 탈모 인구는… 김혜원 기자 2022-12-15
약 안 먹고...위산 역류 개선하는 방법 7 위에서 식도로 산이 넘어오는 위산 역류는 흔한 증상이다. 위산 역류는 식도 하부와 위 상부의 사이에 있는 부위가 아직… 권순일 기자 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