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 신발 질질 끌면서 걷기… 발목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편하다는 이유로 뒤트임 신발을 신는 사람들이 많다. 당장은 편하지만 뒤꿈치가 고정되지 않는 신발을 오래 신으면 발과 허리 건강을… 정은지 기자 2023-08-31
나이 들어 '남성호르몬' 줄어든다는 데... "결혼 때문에 더?"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으로 꼽히는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노화 외에도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김근정 기자 2023-08-30
“입맛 없고 만사 귀찮아”…뜻밖의 우울증 신호? 최근 4년 사이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20~30대 환자가 2배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로 달라진 생활 방식에… 정희은 기자 2023-08-30
독하게 살 뺐는데 몸속 염증이... 커피-다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 코코아 성분이 몸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올리고머 프로시아니드 성분 등도 체중 감량에 기여 김용 기자 2023-08-30
콜레스테롤 운반하는 ‘이것’, 피떡 잘 만들어 더 위험? 대부분 유전적으로 물려받는 ‘지질단백질(a)’는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물질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보다 더 끈적끈적해 혈전(피떡)을 만들기 쉽다. 하지만 식단, 운동… 김영섭기자 2023-08-30
[건방진 퀴즈] 3kg 살 찌우기가 힘들까? 살 빼기가 어려울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 5 Q. '살=지방'이라고 할 때, 다음 둘 중 더 어려운 쪽은? ① 마른 A씨가… 정은지 기자 2023-08-30
폐와 기관지 약한 사람... "땀날 정도 운동 5일만 해도"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들이 규칙적으로 중·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사망률과 증상 악화를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지현 기자 2023-08-29
"아침에 바나나, 가방은 양손 번갈아"…치매 예방 습관 10 정부가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정책 추진을 위해 고령자 인지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가… 이요세 기자 2023-08-29
호르몬 문제?... 나이들수록 살 빼기 어려운 이유 평소대로 식사를 하는데도 체중이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