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전 물 한잔 식욕억제?...미지근한 물 vs 시원한 물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권순일 기자 2023-09-16
늘어나는 뇌혈관질환 환자… 2030도 안심 못 한다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지난 5년간 20% 이상 늘고, 진료비 역시 약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지원 기자 2023-09-16
뱃살 빠지는 '맨발 걷기', 피해야 할 사람은? 맨발로 땅의 기운을 느끼며 걷는 ‘맨발 걷기’ 열풍이 전국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화성시, 전주시, 세종시, 포항시… 이지원 기자 2023-09-16
30세에 당뇨병 걸리면? 남들보다 14년 빨리 사망 젊은 나이에 2형 당뇨병에 걸릴수록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스티븐 캡토지 통계역학 교수 연구팀은 소득… 최지혜 기자 2023-09-15
환절기에 딱이네...내 몸 부기 빼주는 한방차는? 미식의 계절 가을, 기름진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등 여름부터 이어진 살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식단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9-15
중년 여성도 긴장하는 ‘이 병’, 가장 중요한 생활 습관은? 치매는 뇌졸중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도 많다. 중년이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인지 기능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9-15
대상포진 아니었다? '검투사 포진', 국내 첫 감염 15세 레슬링 선수 2명이 ‘검투사 포진’(Herpes gladiatorum) 판정을 받았다. 주로 해외 운동 선수들에게서 발병하는 검투사 포진의 첫 국내… 이지원 기자 2023-09-15
환절기 컨디션 관리...‘우유 한 잔’으로 간편하게? 9월 중순에 접어들며 일교차가 큰 요즘,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면역체계가 무너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 패턴을… 최지혜 기자 2023-09-15
먹어서 뺀다고?...뱃살 줄이는데 좋은 먹거리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또는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적인… 권순일 기자 2023-09-15
"뼈 잘라 키 키우는 사람들"...장애 위험까지 무릅쓰는 이유는? "신장 170cm이하 남자에게 인권은 없다." 지난해 일본 인기 프로게이머였던 타누카나(본명 타니 카나)가 뱉었던 망언이다. 올해 초 해명에 나섰지만,… 윤은숙 기자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