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치매 걸리면 어쩌나"...지금부터 당장 해야 할 습관 7가지는? 고령화 시대다.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3.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5%,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고령화 사회로… 권순일 기자 2024-08-25
태민 "몇 년째 얼굴 그대로"... '이것' 안 먹고 매일 30분 꼭 운동 가수 태민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태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태민은 “왜… 최지혜기자 2024-08-25
바빠서 못한 운동, 주말에 몰아 해도... '이 병' 위험 45% 줄여 운동을 주말에 몰아 한꺼번에 하더라도, 일주일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뇌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호주… 김영섭기자 2024-08-25
김혜수, 몸매 비결?…쫄쫄이 입고 물 속에서 뭐하나 봤더니 배우 김혜수가 수중 러닝으로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혜수는… 최지혜기자 2024-08-24
“더위에 방귀까지 뿡뿡 뀌다니…” 뜻밖의 원인 많아 더위에 방귀까지 뿡뿡 뀌면, 민망하기 짝이 없다. 몸 안의 가스(장내 가스)는 소화 작용의 일부이지만, 주변 사람에게 미안하다. 몸… 김영섭기자 2024-08-24
"자연산 아니다" 현영, 코 성형 부작용?... '이것' 때문에 곧 재수술 해야 방송인 현영이 코 성형 부작용을 호소하며 재수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현영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20년 전 코… 이지원 기자 2024-08-24
"전세계 50명 뿐"...생후 6주부터 매일 토해 튜브로 먹는 아이, 왜? 전세계적으로 5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가진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에식스 첼름스퍼드에 사는 여덟… 지해미 기자 2024-08-23
당뇨병 유전적 고위험군, 인슐린 분비 능력 1.8배 빨리 ↓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등 유전적 위험이 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1.8배… 임종언 기자 2024-08-23
"2년간 72kg 빼 옆구리살 사라져"...30대女, 습관만 '이렇게' 바꿨다 약물이나 수술 도움없이 2년 동안 약 72kg을 뺀 30대 노르웨이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08-23
“저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8월에 많아”...응급 상황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혈압이 90(수축기 혈압)/60(이완기 혈압) mmHg 보다 낮으면 저혈압이다. 하지만 이런 수치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나이, 기저질환에 따라 저혈압의… 김용 기자 202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