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기 머리카락, 한움큼씩 빠져"...알고보니 소름끼친 복수극?! 미국에서 한 가족이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10개월 된 아기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구토를 하며 음식을 잘 먹지도 못하는… 정은지 기자 2024-07-24
은둔해 살았던 30대女...찬물 수영했더니 우울증 나아, 어떻게? 약이나 운동으로도 나아지지 않았던 우울증 증상이 찬물 수영을 한 뒤 극적으로 나아졌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브리스틀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7-24
'이곳'에 10분만 있어도...정신 질환 좋아진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4-07-23
“10-20년 후 치매 막으려면“…중년에 꼭 지켜야할 습관 9 가장 두려운 질환 중 하나가 치매다. 기억이 점점 사라지는 이 질병에 걸리면 환자 본인은 물론 보호자까지 짊어져야 할… 권순일 기자 2024-07-23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정희은 기자 2024-07-23
"남편과 딸 죽이려 했다"...40시간 못자고 살해 시도한 女, '이것' 때문? 정신 건강에 아무 문제 없던 한 여성이 출산 2주 후 정신병을 겪고 가족을 죽이려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7-22
이현주, ‘이것’ 먹다가 혀 잘렸다...장애판정 받은 사연, 뭐길래? 개그우먼 이현주(58)가 혀 절단 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이현주는 최근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28살에… 최지혜기자 2024-07-20
“변비 환자, 집 떠나면 고생”…휴가땐 ‘장’건강이 최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려면 시쳇말로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면 된다. 하지만 장의 운동기능이 뚝 떨어지면 변비로 고생할… 김영섭기자 2024-07-20
"코로나 걸린 후 '이 질환' 높아졌다"...백신 맞았다면 덜 위험 코로나19 감염을 겪은 환자가 감염을 겪지 않은 일반인보다 뇌졸중과 우울증, 불안장애 등 신경정신병적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임종언 기자 2024-07-20
환각버섯 복용한 사람 뇌 봤더니...자의식 관련 뇌 신경망 교란됐다 최근 우울증 치료제 후보물질로 각광받는 멕시코산 환각버섯인 ‘마법버섯(magic mushroom)’의 향정신성 추출물인 실로사이빈(psilocybin)이 뇌에 작용하는 원리가 밝혀졌다. 자아, 공간,… 한건필 기자 202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