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기온 뚝 떨어지고 찬바람…추위가 건강에 좋은 점은? [내일날씨] 일요일인 21일 비가 그치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이지원 기자 2025-12-20
홍현희, 10kg 감량하고 수영복 몸매 공개…“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며 살 빼” 개그우먼 홍현희가 10kg 감량 후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다이어트 안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5-12-20
“그냥 못생겼다더니, 썩었다?”… 논란의 ‘파치귤’ 뭐길래 곰팡이가 잔뜩 핀 ‘파치귤’이 인터넷을 한바탕 달궜다. 한 인플루언서가 공동구매를 통해 판매한 파치 감귤, 이른바 ‘못난이 감귤’의 품질이… 권나연 기자 2025-12-19
선크림 안 바르고, 물 적게 마셔도 된다?...겨울철 건강 망치는 엉터리 상식 겨울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콧물이 더 자주 나고, 인후통이 생겨 가정 요법과 일반의약품에 더 의존하게 될 수 있다. 낮은… 권순일 기자 2025-12-18
“젤 네일 오래 했더니 손톱이 들뜬다고?” 아프지 않아 더 위험한 손톱 질환 수년간 젤 네일을 받아온 A씨는 최근 네일숍에서 뜻밖의 말을 들었다. 손톱 아래에 보이는 작은 흰 반점을 본 네일… 지해미 기자 2025-12-17
“한파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실은 ‘이 영양소’ 결핍 때문? 지난 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갔다. 이번 주도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아이스 음료를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최지혜기자 2025-12-08
코로나19 보다 처참했던 ‘흑사병’, 화산 폭발로 시작됐다고? 넷플릭스 등에서 중세가 배경인 드라마를 보면 빠지지 않는 사건이 있다. 흑사병 공포이다. 흑사병은 1348년과 1349년 유럽 전역을 휩쓸며… 권나연 기자 2025-12-07
“53세라고?” 앞머리 ‘찰떡’ 고소영, 덜 늙는 비결? 평소 습관 살펴보니 배우 고소영이 여전히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고소영의 소셜미디어에는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혜기자 2025-12-06
“미국은 홍역 비상, 한국은 폐렴 비상”…바로 ‘이것’ 때문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불신으로 미국 홍역 방역의 둑에 큰 구멍이 뚫렸다. 어린이 홍역 환자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김영섭기자 2025-12-05
“한겨울이 더 위험해”…생굴 먹을 때 ‘이것’ 조심 연말연시 모임이 잦아지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식중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흔히 식중독은 여름에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통계에… 김다정 기자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