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남편 가사 늘었지만…여전히 아내의 몫, 부부의 가사 분담은? 요즘 집안 일을 하는 남편들이 늘고 있다. 맞벌이가 많은 젊은 부부들은 가사 분담이 필수가 됐다. 하지만 중년, 노년… 김용 기자 2026-06-24
당뇨병 안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앉아 있는 시간 적고, ‘이 운동’ 꾸준히 해 근력 운동이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연구팀은 14만 3000여명의… 권순일 기자 2026-06-24
아침 공복에 고구마 + 커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는 긴 공복 상태다. 위 속에는 독한 위산도 남아 있다. 위 점막이 매우 민감해져 있다. 이때… 김용 기자 2026-06-21
“암, 어디까지 퍼졌나?”…특수 PET/CT로 전이·재발 정밀하게 찾는다 암 진단을 받은 환자와 가족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암이 어디까지 퍼졌나”다. 수술이 가능한지, 항암치료를 먼저 해야 하는지,… 윤성철 기자 2026-06-19
남편이 더 오래 살 수 있을까?…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줄어든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 공통이다. 남자가 술-담배를 더 찾고 위험한 일이나 취미 등이 영향을 미친다. 유전자… 김용 기자 2026-06-18
혈당 높은 사람도 ‘이런 습관’ 유지했더니...암, 심장병 등 만성 질환 위험 “뚝”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만성 질환 예방에 있어 식단과 운동이 널리 사용되는 당뇨병 약물보다 더 효과가 강력하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6-06-17
중년 부부가 대파, 생강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중년에는 몸의 변화가 심하다. 노화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 증상이 약할 뿐이다. 중년에… 김용 기자 2026-06-16
“라면 국물 너무 아까워”… 밥 말아서 먹어? vs 그냥 버려? 라면의 면을 다 먹고 나면 국물이 남는다. 달걀 건더기, 파까지 있어 그냥 버리기 아깝다. 어떻게 할까? 몇 모금… 김용 기자 2026-06-14
“술 담배 안 하고 운동했는데 대장암 3기라니”…젊은 암 환자 급증하는 이유는? 평소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고 주말마다 운동을 즐기던 직장인 이모 씨(34·부산 해운대구)는 최근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윤성철 기자 2026-06-14
“옆구리 절제해 폐 꺼냈다” 이혜영, 온몸이 흉터투성이…암 투병기 고백 배우 이혜영이 지난 5년간 혹독했던 폐암 투병기를 고백했다. 최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최지혜 기자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