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만? 여성이 위험에 빠지는 뜻밖의 병 2가지 “술, 담배 안 하는데 간, 폐는 건강하겠지...” 흔히 ‘간암=술’ ‘폐암=담배’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술, 담배와 거리가 먼 여성들… 김용 기자 2023-01-04
남성 '비 스트롱(Be Strong)'...스태미나 올리는 식품 5 남성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남성 호르몬은 30대 후반부터 매년 약 1%씩 감소한다.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이지원 기자 2023-01-04
튼튼한 폐를 위해...주의해야 할 뜻밖의 손상 원인 5 폐를 상하게 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잘 알려진 대로 흡연은 폐암의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힌다. 두 번째 원인은 방사성… 권순일 기자 2023-01-04
‘테니스 여왕’ 나브라틸로바 암 투병...인후암·유방암은? 체코 출신의 ‘테니스 여왕’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67·미국)가 인후암과 유방암, 두 가지 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순일 기자 2023-01-04
혈관 걱정에 들깨·들기름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식품 중에는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좋은 음식이 많다. 들깨, 들기름이 대표적이다. 들깨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김용 기자 2023-01-04
"비만수술 받을까?"...심부전·뇌졸중 위험 49%↓ 심한 비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수술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고도 비만 환자들이 많이 받는 수술에는 ‘위 우회술’과 ‘위 소매… 김영섭기자 2023-01-03
발기부전과 암의 원인? 50~70대 전립선비대증 오해 깊다 국내 50~70대 남성 등 상당수가 전립성비대증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이 아닌 건강기능식품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김수현 기자 2023-01-03
혈액 내 '이것' 많으면 빨리 늙는다 혈액 내 나트륨 수치가 높으면 만성질환에 잘 걸리고 노화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수분 섭취다.… 문세영 기자 2023-01-03
'췌장암도 살 수 있다!'... 암유전자 맞춤 항암, 치료성적 '3배'↑ 10% 남짓한 낮은 생존율을 보였던 췌장암의 치료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최근 국내 연구진이 찾아냈다. 세계 최초로… 최지현 기자 2023-01-03
또 가격인상.. 이참에 꼭 적게 먹어야 할 ‘이 식품’은? 지난해 가공식품, 채소 및 축·수산물 등 거의 대부분의 식음료 제품의 가격이 크게 올랐다. 밥상 물가가 무섭게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김용 기자 20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