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활용해 노화된 면역세포 되살리니 놀라운 변화가... 피부가 주름지고 등이 굽는 것처럼 우리 몸 속 세포도 노화한다. 특히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가 노화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염병과… 김다정 기자 2025-12-24
다이어트 음료 속 ‘이것’, 칼로리 줄이지만 뇌·심장 위험?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일정 수준 이상 섭취하면 심장과 뇌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체지방은 줄었지만 주요… 지해미 기자 2025-12-24
뇌 건강에 음식이 중요한 이유...최고의 식품은? 음식은 몸 전체, 특히 뇌에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노후에도 뇌를 생생하게 유지하고 싶으면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권순일 기자 2025-12-24
“4.2㎏ 아들 낳고 첫 모유수유 하다가”…피 토하고 죽을 뻔한 32세女, 왜?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한 직후 모유 수유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이상 증상이 나타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정은지 기자 2025-12-23
“주 2회 이상, 배꼽 빠지게 웃어라”…억지웃음도, 약보다 낫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미국 철학자·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명언이다. 억지 웃음이라도 짓게 만들어 건강을 증진하는 이른바… 김영섭기자 2025-12-23
“나, 일 그만둘래”…삼겹살과 튀김이 부르는 ‘간세포’의 반란 돼지고기 삼겹살, 마블링이 많은 소고기, 튀긴 라면과 치킨 등 고지방 음식이 간세포를 변모시켜 암에 취약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12-23
담배 안 피우고 어깨만 아팠는데 폐암…“흡연 안 한다고 안심 말아야”, 왜? 모유수유 자세가 나빠 생긴 것으로 여겼던 어깨 통증이 폐암 4기 진단으로 이어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밀턴케인스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12-23
“계속 헛구역질해” 김지선 子, 자칫하면 ‘간 이식’까지?…무슨 일 코미디언 김지선의 아들 래퍼 시바(김정훈)가 간 이식 위기 상황을 고백했다. 시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간 수치가 높다는 이야기를… 최지혜기자 2025-12-23
단백질로 몸짱 노리다…뜻밖에 ‘확’ 늙을 수 있다, 왜? 노후의 삶에는 재산에 못지않게 근육이 중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근육 만들기 열풍이 거세다. 닭가슴살과 고단백 도시락, 단백질 보충제는 이제… 김영섭기자 2025-12-22
‘암 투병’ 박미선, ‘농축액’ 공구 사과…“암환자 금지 식품이라고?” 최근 유병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코미디언 박미선이 건강식품 공동구매에 나섰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결국 해명했다. 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최지혜기자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