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다발골수종 신약 ‘엘렉스피오’ 국내 허가 한국화이자제약의 재발 불응성 다발골수종(RRMM) 치료제 ‘엘렉스피오(성분명 엘라나타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엘렉스피오는 식약처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 ‘GIFT(Global… 원종혁 기자 2024-06-04
밤에 늦게 자는 사람... '이때' 혈압약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혈압약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빼미족은 저녁에 약을 먹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4-06-04
"가는 세월 덜 늙고 싶다면?"...노화 늦추는 ‘이런 음식’ 먹어라 세월이 흐르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하지만 체력을 증진시키고 탄탄한 피부를 가꾸며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있다. 잘못된 생활… 권순일 기자 2024-06-04
"살이 파이도록 긁는다" 심하게 몸 가려운 아이들...아토피 아닌 '이것' 때문? #1. 현재 3살인 챈들러는 태어날 때부터 간에 문제가 있었다. 세상에 7주 일찍 태어나 약 한 달 동안 신생아… 정은지 기자 2024-06-04
40대 이후 올바른 골프스윙 방법은? “40대 이후에는 스윙 피니쉬 때 팔로스루를 유지하지 않는 것이 몸에 부담을 덜 줍니다” “40대~50대는 유연성이 감소하고 근손실이 일어나기… 최승식 기자 2024-06-03
“60세에 운동 시작해도 효과 있나?”...가장 좋은 습관은? 가족들에에 부담주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하는 103세 남성이 있다. 부인을 먼저 떠나 보낸 후 혼자 사는 이 노인은 모든… 김용 기자 2024-06-03
“머리 아프고 피곤” 이 흔한 증상이 결국...18세 ‘이 병’ 진단, 얼마나 위험? 평소 잦은 두통과 피로감이 혈액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18세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리비… 최지혜 기자 2024-06-03
"잘사는 사람이 암에 더 잘 걸린다?"...폐암 제외 모든 암 발병 높아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유방암 전립샘암 등 각종 암에, 낮은 사람은 류마티스관절염 우울증 등에 상대적으로 더 잘 걸린다는… 김영섭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김용 기자 2024-06-03
어린시절 암 투병했다면...절대로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6월 첫째 주(6월 1~7일)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가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주간은 미국에서 1988년 6월 5일… 최지현 기자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