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뀌다 피가 주르륵”...28세에 대장암, ‘이 증상’ 겪었다고? 28세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은 남성이 자신이 겪은 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조 파라치스(34)는 5년… 최지혜 기자 2024-12-13
"40대인데 몸은 50대" 빨리 늙는 사람...'이 암' 위험도 크다고? 50세가 될 때까지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을수록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 연구 협회의… 박주현 기자 2024-12-12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김용 기자 2024-12-12
로슈, 림프종 겨냥 '항암제 트리오' 새 임상 발표..."사망 위험 감소" 공격적으로 진행하는 혈액암인 림프종 분야에 효과를 앞세운 항암제들의 최신 임상 결과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이나… 원종혁 기자 2024-12-12
위고비로 살뺀 후 피부 쭉 늘어져...'이런 성형' 붐 일었다 체중 감량을 위한 첫 번째 GLP-1 약물인 위고비(Wegovy)가 미국에서 승인된 이듬해인 2022년 가슴 거상술과 배꼽성형술이 2019년보다 각각 30%와 37% 늘었다. 팔의 펄럭이는 피부를 없애기 위한 상완 들어 올리기 수술은 같은… 김성훈 기자 2024-12-12
"여드름 때문에 '이 약' 먹었는데"...심장마비 올 뻔한 20대女, 왜? 피임약 복용 후 혈전이 생겨 심장마비 걸릴 뻔한 20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간호사로 일하는… 최지혜 기자 2024-12-12
유방암 뒤늦게 발견하는 美여성 환자 늘어…왜?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이후 유방암 검진을 받지 않은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미국에서 후기 단계 유방암 환자가 모든 연령과 인종에서 늘고… 한건필 기자 2024-12-11
"혀 밑에 '빨간 약' 떨어뜨려 30kg 뺐지만"...갑자기 사망한 女, 성분 알고보니 영국에서 한 여성이 체중을 줄이기 위해 혀 밑에 떨어뜨리는 ‘체중감량 드롭’을 사용한 후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정은지 기자 2024-12-11
아빠 뚱뚱할수록...저체중 아기 태어날 위험 높아 출생 체중은 건강의 중요한 지표이다. 저체중 또는 고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나중에 2형 당뇨병, 심장병, 심지어 암을 포함한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12-11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뇌종양으로 뒤늦게 밝혀져 1년을 채 살지 못하고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지해미 기자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