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낮추고 혈당까지"...매일 아보카도 오일 한스푼, 어떤 변화가? 아보카도는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슈퍼푸드다. 토스트와 스무디, 샐러드, 샌드위치 등 어느 요리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5-01-02
"2025년 암 퇴치 가능하다?"..의사들 '면역 요법 발전' 기대 지난해에는 알츠하이머병을 감지하는 새로운 혈액 검사부터 마비를 역전시키는 뇌 심부 자극술에 이르기까지 의료 혁신으로 가득 찬 한 해였다.… 권순일 기자 2025-01-02
“입안에 하얀 궤양 생기더니”...혀 잘라낸 23세女 결국 사망, 무슨 일? 입안에 궤양이 9개월간 지속되더니 구강암 판정을 받고 결국 4년 만에 사망한 23세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02
"계속 메스꺼워" 세 남매 모두 췌장 제거...유전성 '이 병' 때문에? 호주 시드니에 사는 첼시 할로웨이는 어릴 때부터 자주 극심한 복부 통증과 메스꺼움을 경험했다. 때로는 병원에서 수액과 강력한 진통제를… 지해미 기자 2025-01-01
"매일 아이 안고 스쿼트"...45kg뺀 女, 뱃살 없앤 모습 보니 아이들을 웨이트 운동 기구로 사용해 45kg를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캐시 모리슨(26세)은 늘어나는 살을 감당할… 지해미 기자 2025-01-01
암 생존율 97.4% vs 6.6%...왜 일찍 발견 못할까?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김용 기자 2025-01-01
“베이컨 먹고 뇌에 촌충이?”…지난해 의사들 경악시킨 사건 10 2024년에도 사람의 장에서 알코올을 만드는 곰팡이부터 기생충의 뇌 감염에 이르기까지 이상한 의료 사례가 종종 있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김성훈 기자 2025-01-01
2025년 새해를 맞이하는 스마트한 계획 만들기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한국과 세계 정세를 보면 때로는 불안하고 암담하게 느껴져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렇다고 내 개인의 삶을… 채규만 교수 2025-01-01
"부어라 마셔라" 폭음하는 女...알고보니 '이 호르몬' 과다 분비 탓? 일부 여성이 폭음을 하는 것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과도한 분비 탓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의대 연구팀은 에스트로겐이 여성의… 김영섭기자 2024-12-31
'원더우먼' 갤 가돗, 피떡 생겨 '이 병'... 넷째 낳기 전 위험했다고? '원더우먼'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출신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39)이 넷째 아이를 출산하기 직전, 희귀한 뇌 혈전 증상으로 응급 수술을… 정은지 기자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