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보다 18% 높아"...'이 암' 잘 걸리는 혈액형 따로 있다고? A형 혈액형을 가진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O형보다 18%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라크 바그다드 소재 알무스탄시리야 대학교… 정은지 기자 2025-05-19
엄지원 “군살 없이 늘씬”…20년간 51kg, ‘이렇게’ 식단 관리한다고? 배우 엄지원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엄지원은 드라마 ‘탄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엄지원은 검은색 겉옷 안에 가죽 브라톱과… 최지혜 기자 2025-05-19
배꼽이 콕콕 쑤시면?...배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소화 불량이나 속쓰림 등 소화기 관련 증상은 사람들이 흔하게 경험한다. 이 때문에 증상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일쑤다.… 권순일 기자 2025-05-19
“장기 쥐어짜내는 느낌”…이솔이, 암 진단 전 ‘이런 증상’ 겪었다는데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37)가 암 진단 전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솔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이라는… 최지혜 기자 2025-05-18
췌장암 급증 이유 살폈더니…고지방 음식 즐기는 사람 “너무 많아” 췌장은 췌액을 분비해 우리가 먹은 음식 중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관여한다. 따라서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김용 기자 2025-05-18
땀 흘리면 생선 썩는 냄새가?... 생선냄새증후군이란 땀에서 썩은 생선 냄새가 나는 희귀한 대사질환이 있다. 포르투갈의 3살짜리 남자 아이가 고약한 생선 썩은 냄새를 풍기며 병원을… 김성훈 기자 2025-05-18
셀카 사진으로 신체 나이 측정 가능?…게다가 ‘이것’도 예측! 셀카 사진으로 건강 상태와 노화 정도를 알려주는 생물학적 나이뿐만 아니라 암 환자의 생존율을 추정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미국… 김성훈 기자 2025-05-18
“머리가 귀처럼”...'미키마우스'라 불린 3살, 모반 떼어냈다 머리를 덮은 선천성 모반으로 인해 '미키마우스'라 놀림받던 아이가 수술에 성공해 정상 머리 모양으로 돌아온 사연이 공유됐다. 중국 푸젠성의… 정은지 기자 2025-05-18
"갈비뼈 금 6주 안에 나을거랬는데"…1년 밖에 살수 없다는 50대女, 무슨 일? 왼쪽 팔이 저리고 가슴 통증이 있었던 한 50대 여성이, 제대로된 진단을 놓쳤다가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정은지 기자 2025-05-18
걷기의 질병예방 효과, 걸음수에 따라 천차만별? 걷기의 효과는 걸음수에 따라 많이 다르다. 걷기엔 빠른 속도도 중요하지만, 걸음수 자체가 훨씬 더 중요하다. 걷는 동안 일부… 김영섭기자 202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