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안 먹었더니”...당신이 늘 피곤한 뜻밖의 이유 6 주말을 맞아 잠을 푹 잤는데도 몸이 축 처지고 노곤하다. 주중에도 어떨 때는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한 날도 있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4-06-09
온라인에 빠진 아이들 뇌 봤더니... "마약 물질 중독 환자 뇌와 비슷" 청소년기에 소셜미디어(SNS) 등 인터넷 세상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면 뇌 상태 및 발달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어… 김근정 기자 2024-06-08
"물 꼭 마셔야 할 때 있다"...수분 보충에 좋은 타이밍 10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일 1.5~2L 정도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한다. 성인 기준으로 하루 8~10잔에 해당한다. 그러나 우리는 의식적으로 마시지… 정희은 기자 2024-06-06
오젬픽과 위고비, 알코올의존 억제 효과까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인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의존 억제를 돕는 또 다른 효과를 발생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6-05
"평생 술 한 잔 안마셨는데"...혈중 알코올 농도 30배 치솟아, 무슨 일? 평생 술 한 잔 입에 대지 않았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정상인 수준의 15배~30배까지 치솟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혈중… 한건필 기자 2024-06-04
폐경기 식은땀 많이 흘리는 女... '이 질환' 위험 3배 높다고? 폐경기에 나타나는 안면 홍조나 식은땀과 같은 혈관운동증상이 심한 여성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 비해 대사이상관련 지방성 간질환(MASLD) 위험이 3배… 지해미 기자 2024-06-04
"잘사는 사람이 암에 더 잘 걸린다?"...폐암 제외 모든 암 발병 높아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유방암 전립샘암 등 각종 암에, 낮은 사람은 류마티스관절염 우울증 등에 상대적으로 더 잘 걸린다는… 김영섭기자 2024-06-03
“오늘도 삼겹살 실컷 먹고 공깃밥 추가”...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고지혈증을 떠올리면 삼겹살, 내장 등 고기의 기름진 부위를 떠올린다. 지나친 포화지방 섭취가 원인 중 하나다. 하지만 고기를 거의… 김용 기자 2024-06-02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고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를 심하게 겪는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하다. 근육을… 김용 기자 2024-06-01
간이 침묵의 장기인 이유…간 수치 올리는 요인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역할이 다양하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이고 비타민, 무기질, 호르몬, 약물 대사에 관여한다.… 에디터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