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위험 7배 높이는 심방세동…피 검사로 예측? 연세대 의대 연구팀이 혈액을 분석해 심방세동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연세대 의대 내과학교실 정보영·김대훈·박한진 교수, 의생명과학부 양필성 조교… 장자원 기자 2025-06-09
단 음식 안 먹는 중년 유명인들…혈관-체중에 어떤 변화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특히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에는 젊을 때의 나쁜 식습관을… 김용 기자 2025-06-07
셀카 찍다 절벽 아래로 추락…방심이 부른 산행 사고 너무 잦다 전국의 산에서 등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추락 사고, 탈진 사고를 비롯해 심장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악화되어 쓰러지는 경우도… 김용 기자 2025-05-30
“30대 아냐?”…45세 김태희 여전히 동안, 매일 ‘이것’ 멀리한다고? 배우 김태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김태희는 대만의 한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업체의 공식… 최지혜기자 2025-05-21
"운동 열심히, 잘 먹으면 된다?"...심장전문의가 전하는 '심장 보호' 핵심 5가지 심장질환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다.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 다양한 요인이 원인이 되지만, 식습관… 지해미 기자 2025-05-20
"무대서 내려온 후 바로 쓰러져"…30세 보디빌더 대회 직후 심정지로 사망, 왜? 브라질의 보디빌더 완더르송 다 실바 모레이라(30세)가 대회 참가 직후 심정지로 쓰러져 숨졌다. 두 자녀의 아버지였던 그는 무대에서 내려온… 정은지 기자 2025-05-15
중년 부부의 각방은 위험?…새벽 두통을 서로 살펴야 하는 이유? 나이 들면 코골이 등의 이유로 각방을 쓰는 부부가 적지 않다. 숙면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부부의 밀착도를… 김용 기자 2025-05-14
아침에 먹으면 더욱 좋은 양배추…혈전 억제, 지방간 예방 돕는 이유? 양배추는 위 보호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기도 한다. 궁극적으로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심근경색증-협심증),… 김용 기자 2025-05-13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출발점…‘이 병’ 막기 위해 거리흡연 피하는 이유?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에 생긴 혈관병을 말한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대표적이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혈관은 기온 변화에… 김용 기자 2025-05-12
핏속 ‘이 수치’ 낮으면…뜻밖에 정자 운동성 ‘뚝’↓ 혈중 인산염 수치가 높으면 노화를 촉진하고, 각종 합병증과 관상동맥병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 혈중 인산염 수치가 낮으면 남성 정자의… 김영섭기자 20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