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와 발가락 털이 듬성 빠진다?…당뇨병 위험 신호일 수도 다리와 발가락에 나 있던 털이 점차 듬성듬성해지고, 피부가 ‘민둥’하게 변해가고 있다면 당뇨병에 의한 말초신경 손상의 초기 증상일 수… 정은지 기자 2025-07-11
갱년기女 살찌면 유방암 위험…‘이 병’ 있으면 2.4배 ‘쑥’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려면 살 찌는 걸 경계하고 특히 심혈관병 예방에 힘써야 할 것 같다.… 김영섭기자 2025-07-08
에어컨 밑에서 오래 앉아 있었더니 ‘이것’ 생겨...폭염 속 주의해야 할 질병 매우 심한 더위, 폭염이 시작됐다. 어제부터 전국 각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일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권순일 기자 2025-07-01
심근경색, 소득별 사망률 차이... “무직 저소득층 최악” 급성 심근경색을 앓은 뒤 사망할 위험이 소득에 따라 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공동 연구팀은 급성 심근경색을… 장자원 기자 2025-06-25
“튀김 요리에 많이 쓰는데”…‘이 기름’ 심장과 당뇨에 좋아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등 종자유에 든 리놀레산의 혈중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 대사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종자유는… 김성훈 기자 2025-06-24
더위에 냉커피 달고 사는 사람들…심장-뇌혈관에 무슨 일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심장-뇌혈관에도 좋지 않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늘어나는 이유다. 더위로 땀을… 김용 기자 2025-06-23
환자, 가족 다 힘들다. 신장 망가지니 ‘이런 일’이…콩팥에 최악인 습관은? 나이가 들어가면 콩팥(신장)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한다. 최근 당뇨병·고혈압·비만·고령 인구 증가로 만성콩팥병이 늘고 있다. 현재 국내 환자가 500만… 김용 기자 2025-06-22
환자 90%가 여성…자가면역병인 ‘이 병’ 환자, 억울한 경우 많아, 왜? 자가면역병인 루푸스의 증상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이 때문에 루푸스는 ‘천의 얼굴을 가진 병’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루푸스… 김영섭기자 2025-06-22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빠 팔 아래 깔려”…3개월 아기 사망, 이런 비극이? 말레이시아에서 3개월 된 아기가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은 아버지의 팔에 깔려 질식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말레이시아 현지 매체 말레이메일… 정은지 기자 2025-06-21
“고지혈증 이렇게 위험했나” 폭증에 비상…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이유? 올해부터 건강검진 결과 통지서를 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여부가 정확히 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이상지질혈증의 심각성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김용 기자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