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명 데이터 보니…지나친 휴대폰 통화에 혈압 '쑥' 휴대폰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다. 이번 초 유럽심장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 통화량은… 김수현 기자 2023-05-17
탄수화물 확 줄여야 할 때 먹으면 좋은 과일9 과일엔 천연 당과 필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건강에 가장 좋은 탄수화물의 공급원에 속한다. 그러나 당뇨병, 콩팥병 등 환자는… 김영섭기자 2023-05-17
초가공식품, 식단에서 30% 넘으면 우울증 위험 ‘껑충’ 하루의 식단에 정크푸드(불량식품),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냉동식품, 포장식품 등 각종 초가공식품을 30% 이상 포함시키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김영섭기자 2023-05-17
볼록 나온 배, 변비 아닌 난소암? 복부팽만, 배변 습관 변화, 소변 횟수 증가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흔한 질환을 의심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정희은 기자 2023-05-16
단백질도 '과유불급'…적정 섭취량은? 단백질은 우리 몸이 매일 다량으로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 중 하나다. 단백질은 근육성장,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 합성, 면역… 정희은 기자 2023-05-15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증상 악화시키는 최악의 방법은? '바람만 스쳐도'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는 통풍 환자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통풍 환자수는 2017년 39만명에서 2021년에는 49만명으로… 김용주 기자 2023-05-13
169→183cm로 키 늘려...다리 늘리면 못 뛸까? 평균 신장보단 크지만 모델이라는 직업을 감안하면 큰 키에 해당하지 않는 한 독일 여성이 다리 길이를 14cm 늘리는 '사지… 문세영 기자 2023-05-12
"사춘기 이전 뚱뚱했던 남성, 불임 위험 ↑" 사춘기 이전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성인이 된 뒤 남성 생식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유럽내분비학저널(European Journal of… 한건필 기자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