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vs 감자, 염증에 변화가? 혈당은? 뜻밖에 단맛이 나는 고구마의 GI는 55로 낮고, 감자는 90으로 높다. 도정한 곡물보다는 통곡물이, 과일보다는 채소의 GI가 낮다. 김용 기자 2023-05-23
체중 증가까지...너무 짜게 먹고 있다는 신호 5 나트륨은 근육의 이완 및 수축에 도움을 주고, 미네랄과 물의 균형을 맞추는 듯 건강에 이로운 역할을 한다. 다만 몸이… 정희은 기자 2023-05-22
[선출] 대한신장학회 차기 이사장에 강남세브란스 박형천 교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박형천 교수가 ‘대한신장학회 제43차 국제학술대회(KSN2023)’에서 제19대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6월부터 2026년까지 2년이다. 박형천… 장자원 기자 2023-05-22
틱톡 점령한 '물 레시피'가 뭐길래 최근 국내의 일부 연예인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선 부기를 빼준다는 ‘아이돌 물’이 인기다. 특히 소셜미디어(SNS) ‘틱톡’에선 물 매니어 커뮤니티(해시태그… 김영섭기자 2023-05-22
뇌졸중, ‘세계적 킬러’로 급부상…왜? 가장 흔한 유형의 뇌졸중인 허혈성 뇌졸중으로 전세계 사망자가 지난 30년간 크게 증가했으며 2030년 한 해에만 500만 명 가까운… 한건필 기자 2023-05-20
잠 적게 자도? 의외의 탈수 위험 4가지 물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 인체의 약 6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를 만드는 데 필수일 뿐 아니라 체온,… 정희은 기자 2023-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