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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증

치매 잘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 (연구)

꼼꼼하고 바지런한 성격일수록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빅토리아대 등 연구진은 노인 1954명의 성격과 인지 능력을 23년간 매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진은 설문을 통해 노인의 성실성과 신경증에 점수를 매겨 평가했다. 성실성(conscientiousness) 점수가 높을수록 세심하고 면밀하며, 자기 절제에 능하고,…

자주 불안한 신경증 성격, ‘이 질환’ 조심해야 (연구)

불안정하고 신경증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치매를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성격 특성과 알츠하이머병의 연관성을 다룬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론적으로 신경증, 즉 신경이 곤두서 있고 불안, 우울 등의 감정을 자주 느끼는 성격의 경우 치매 발병 가능성이 높다. 반면 성실성, 책임감있고 진중하며 목표지향적인 성격의 경우에는 치매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불안장애’ 줄이는 최고의 지름길은?

불안장애 치료 전문가들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기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미국의 불안 및 우울증 협회에 의하면 18세 이상의 미국인 중 약 18%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데 유산소 운동을 5분간만 하면 이를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연구결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