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기분' 살리고 '금주' 돕는 회식메뉴는? 술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다. 새해마다 금주에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도 모르게 나타나는 '알코올 금단증상'은 금주 결심을… 최지현 기자 2023-01-16
설탕·감미료 넣은 가당음료, 남성탈모 원인?(연구) 청량음료, 에너지음료 등 각종 가당음료(단 음료)가 남성형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칭화대 보건대학원(清華大學万科公共衛生與健康學院)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3-01-16
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위험 요인은?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권순일 기자 2023-01-15
저탄수화물 식단, 당뇨환자 51% 치유? 제2형 당뇨병 환자의 51%가 탄수화물 성분이 적게 든 음식(저탄수화물 식단)을 먹은 뒤 혈당 수치가 정상이 됐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1-15
'이것'만 줄여도 하루 1kg 이상 감량 가능 물은 우리 몸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몸속의 물은 몸의 구성, 성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무엇을 먹느냐가 체내에… 한건필 기자 2023-01-14
패스트푸드, 간 건강도 해쳐…"비알콜성 지방간 위험 ↑" 패스트푸드가 비알콜성 지방간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상 위장학과 간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발표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01-13
심혈관 위험...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은?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이란 말 그대로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고지혈증, 당뇨, 비만, 고혈압 등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질환이다. 대사증후군은 약보다는… 장봄이 기자 2023-01-13
뇌 건강 영양제들, 정말 뇌 좋게 할까? 기억력 개선, 집중력 강화. 뇌 건강에 좋다는 영양제들, 이러한 제품들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제조업체가 특정 질환에… 정희은 기자 2023-01-13
중년이라면 점검해봐야 할 생활습관 4 나이가 들면 몸의 상태가 변한다. 소화 능력이나 속도에 맞춰 식단을 점검하고, 운동도 종목이나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이보다 더… 권순일 기자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