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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운동 열심히 한 거 맞아? 스스로에게 확인할 질문 4

몸을 움직인다고 전부 운동은 아니다.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자각도(borg scale)'를 체크해야 한다. 내가 자각하는 운동 수준이 '전혀 힘들지 않음', '매우 약함', '약함' 정도에 해당하는지 '중간 정도' 혹은 '힘듦', '매우 힘듦', '최대치'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운동이 전혀 힘들지 않거나 만만하고 거뜬하게 할 수 있는…

“얼굴 왜곡하는 셀카, 성형수술 부추겨” (연구)

일반 카메라가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찍은 셀카의 얼굴사진이 실제 얼굴과 다른 왜곡을 발생시켜 불필요한 성형수술을 부추기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실제의 왜곡된 복제품(시뮬라크르) 때문에 실제가 뒤바뀌는 웃지 못 할 현상이 얼굴성형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성형외과학회(ASPS) 학회지인《성형외과학》4월호에 실린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육아로 지친 부모, 행복 전략 5가지

육아는 기쁨인 동시에 고충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며 큰 보람을 느끼며 자신의 정체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여긴다. 물론 육아가 보람만 가져다 주는 건 아니다. 사실 많은 부모가 매일 스트레스와 싸우며 보낸다. 이에 더해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는 팬데믹 기간 동안 무섭게 치솟았고 아직 많은 부모를 힘들게 하고 있다. 부모가 매일 행복감과…

매일 아침 5분 ‘이것’하면 정신력과 행복감 상승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크고 작은 시련을 겪는다. 이런 어려움에서 다시 일어나는 힘을 일컫는 말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있다. 살면서 겪는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빨리 회복될 수 있는 능력이다. 힘든 경험을 한 후 원래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의미도 포함하므로, 회복탄력성을 통해 개인적 성장을 이룰 수도 있다. 긴장과…

당신은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가? (연구)

온라인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 당신은 그 중에 가짜 정보를 구별할 수 있는가? 많은 사람이 온라인에서 가짜 정보를 쉽게 가려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조사가 나왔다. 실상 4명 중 1명만이 그나마 판별력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온라인 방송통신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1만 3천여 명을…

“소셜미디어 취약 연령, 女 11~13세·男 14~15세”

소셜미디어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정신 건강에 더 일찍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별로 가장 취약한 연령대가 여학생의 경우 11~13세, 남학생은 14~15세로 조사됐다. 28일(현지시간)《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의 '가디언'과 미국의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내용이다. 영국…

출근 전에 하면 안 되는 5가지 ‘나쁜 습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빡빡한 생활을 한다. 그런데 주중에라도 하루의 시작을 잘하면 건강에도 좋고 좀 더 여유 있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출근 전에 하면 안 되는 나쁜 습관 5가지를 소개했다. …

SNS, 자주 ‘접속’할수록 수면 방해

소셜미디어(SNS)를 밤늦게까지 하면 불면증·수면장애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소셜미디어를 오래하는 것보다 자주 접속하는 것이 수면을 더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의학대학원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자주 사용할수록 수면…

재난 뉴스, 아이들에 트라우마 남긴다 (연구)

아이들은 재난 상황을 뉴스로만 접해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 등 연구진은 2017년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irma)를 전후해 9~11세 아동 400명의 심리상태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피해 지역인 플로리다와 허리케인의 영향을 받지 않은 샌디에이고에 사는 어린이를 비교했다.…

‘제로 코로나’ 과시하는 중국, 자국민 입국에도 엄격

전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코로나 방역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은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의 입국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심지어 중국 본토에 거주하는 일부 중국인들은 확진자 발생이 많은 미국 등에서 귀국한 중국인들을 비난까지 한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한 중국 남성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해 12월 중국으로 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