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탓만 했는데..."단백질 많이 먹어도 혈관 꽉 막힌다" 단백질 과다 섭취가 동맥을 손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University of Pittsburgh) 의과대학, 미주리대(University… 최지혜 기자 2024-02-20
몸에 좋다는 '이것' 먹었는데...윽, 소변 냄새가 왜 이래? 평소처럼 식사를 했는데 갑자기 설사가 나온다.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특별한 알레르기도 없는데…. 무슨 일? 뜻밖이지만, 무설탕 껌을 씹은… 권순일 기자 2024-02-20
술 끊었다가 다시 마셨더니...더 빨리 취하네? 내 몸에 무슨 일이 올 초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 금주에 성공했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피부가 좋아지고, 잠도 더 잘 자며,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지해미 기자 2024-02-20
오줌길 막혀도 "내가 치매인가?"…치매처럼 보이는 8가지 얼핏 보면 치매 초기 증상처럼 보이지만 잘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뜻밖에 많다. 정신이 혼란스럽고 쉽게 잘 잊어버리는… 김영섭기자 2024-02-19
"어느날 성교 중 골반이 아팠다?”…갑자기 찾아오는 하체 통증들 몸이 어떤 적신호를 보내면 반응을 보이는 게 옳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지만 방치했다간 위험한 경우도 적지 않다.… 김영섭기자 2024-02-18
"성적 쾌감 위해서?"...요도에 '이것' 넣은 70대 男, 결국엔 호주의 한 남성이 요도에 작은 건전지를 넣어 제거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도대체 왜 건전지를 요도에 넣은… 최지혜 기자 2024-02-16
"일어나자마자 심한 갈증이"....당뇨병 있다는 3가지 징후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지해미 기자 2024-02-16
"두 팔 올리면 한쪽 내려가"...젊은 뇌졸중 지나치면 안될 신호들 혈전이 혈관을 막아 뇌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신경계 장애가 발생한다. 심하면 몸의 일부가 마비돼 걷기나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권순일 기자 2024-02-15
건강 잡는 깨끗한 욕실...변기 자주 닦고 수건 말려 사용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집안 내 위생 관리도 중요하다. 특히 습도가 높아 세균 등이… 김근정 기자 2024-02-12
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