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된 붉은육류, 당뇨·심장병 외 '이 병' 위험까지? 베이컨·소시지 등 가공된 붉은육류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심장병은 물론 치매의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1-17
"11kg빠지고 방귀도 안뀌어?"...채식끊고 6년간 '이것'만 먹은 女, 변화는? 원래 채식주의자였던 한 여성이 6년 동안 채식을 끊고, 고기와 유제품만 섭취하며 겪고 있던 건강 문제가 해결됐고, 약 11kg을… 정은지 기자 2025-01-17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생선찌개에 생강 넣고 생강차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향신료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선 김치를 담글 때 주로 사용되고, 음료와 차로도 사용한다. 따뜻한… 김용 기자 2025-01-15
날씬 몸매 혜리, "식사 때 '이것' 먼저 먹는다"…이유는? 가수 겸 배우 혜리(30)가 식사 중 혈당 관리에 유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드라마 촬영 끝나고… 이지원 기자 2025-01-15
이경규, "또 건강 위기? '이곳' 석회화"...중증도라는데, 얼마나 위험? 방송인 이경규(64)의 관상동맥에 또 위기가 찾아왔다. 최근 SBS ‘경이로운 습관’에 출연한 이경규는 관상동맥 석회화 CT 검사를 받았다. 이… 최지혜 기자 2025-01-14
"손가락 딱딱 꺾으면 염증이?"...잘못 알려진 관절염 오해 5 관절염은 가장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다. 관절염에는 100개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관련 질병이 포함된다. 미국 건강 전문… 박주현 기자 2025-01-14
“두 입만 먹고 치운다”...114kg이었던 고든 램지, 살 뺀 식사법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고든 램지(58)가 자신만의 독특한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한때 몸무게가 18스톤(약 114kg)에 달했던 그는 현재… 정은지 기자 2025-01-13
"메가도즈 비타민 유행인데"...영양제 진짜 건강에 도움될까?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보조식품은 인기가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미국인의 4분의 3 이상이 최소 1개를 복용하고 있다.… 김성훈 기자 2025-01-13
"매일 피곤하고 힘 없는데"...의사는 이상없다 해, 왜? 피로감과 무기력감은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뚜렷한 병이나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도 최근 몇 달 동안 피곤하고… 김영섭기자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