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되고 술은 안되고"...폐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폐를 포함해 신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폐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권순일 기자 2024-01-24
운동 후 쉴 때 입으로 숨쉬지 마라!...코호흡 해야하는 이유는?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혈압을 낮추고 전반적으로 몸을 편안하게 해 심장병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4-01-23
"진짜 잘 먹어야 산다"...코로나 중증환자 사망률 60% 낮춘 비결은? 코로나19 중증 환자가 영양집중지원팀(NST)의 관리를 받는다면 사망률이 최대 60%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ST란 의사·간호사·약사·영양사로 구성된… 임종언 기자 2024-01-23
"수술 실패로 의료분쟁 우려"...中 한국행 성형수술 주의보, 왜? 지난해 11월 한국에 입국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세 차례 지방 흡입 받은 중국인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정은지 기자 2024-01-23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윤성철 기자 2024-01-23
스스로를 해치는 '자해'...이런 특징 있으면 더 위험 기저질환을 가진 자해 환자도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의 몸에 고의적으로 상처를 입히거나 자신을… 최지현 기자 2024-01-22
"무슨 약 써도 안죽어"...슈퍼박테리아 감염은 병원서? 기존 항생제로도 박멸이 힘든 슈퍼박테리아 감염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질병청은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 환자가 3만8155명으로 전년대비 25%나 늘었다고 최근… 윤은숙 기자 2024-01-22
"30대 육체 가진 93세 노인"...지구 10바퀴 돌 정도 노저었다 30대보다 더 건강한 신체 능력을 보이는 90대 노인이 장수의 비결을 밝혀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주고 있다. 93세… 박주현 기자 2024-01-22
임신하면 원래 어질어질?...이럴 땐 위험 신호 흔히 임신을 하면 입덧, 요통, 다리나 발 부종, 그리고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겪는다. 하지만 임신이 이유라고 생각한 어지럼증은… 김근정 기자 2024-01-22
“관상동맥우회술, 女가 더 위험” 이유는? 노년기 심장마비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심장 수술 ‘관상동맥우회술’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건필 기자 202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