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슈퍼 박테리아 살아남은 이유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이른바 ‘슈퍼 박테리아’가 6년 만에 3.6배 늘어났다는 질병관리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 내성은 항생제 오남용이… 김용 기자 2025-01-20
"돈을 줘야 담배 끊는다?"...특히 '이 여성' 금연효과 2배 높다는데 현금이나 바우처를 제공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금연 가능성을 최대 54% 더 높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코크란 데이터베이스… 한건필 기자 2025-01-19
"美 젊은 여성 암 위험, 남성보다 높아졌다" 미국의 암 생존율은 좋아지고 있지만 65세 미만 여성이 암 진담을 받을 위험은 남성보다 더 높아졌다는 새로운 통계조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1-17
"일할 때 '이것' 친구 삼았다가"...2주간 혼수, 폐 한쪽 잃은 21세 男, 왜? 일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같은 존재'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폐 한쪽을 잃은 21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현재 건강을 되찾은… 정은지 기자 2025-01-17
겨우 16세인데 가족과 술 마시고 사망...어른들이 폭음 방치, 무슨 일?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던 16세 소년이 걷지도 못하고 토할 정도로 술을 마신 후 사망하는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간암 “왜 이리 많아?”...꼭 챙겨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나와 있는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도 포함되어 있다. B형 간염이 왜… 김용 기자 2025-01-16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김영섭기자 2025-01-16
美 FDA, 설탕·소금·지방 함유량 제품 전면표기 제안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3일(이하 현지시간) 식음료 제품의 전면에 설탕, 소금, 지방 함유량 표기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제안을 내놨다. 이는 매년… 한건필 기자 2025-01-15
기관지·폐 나쁜 사람, ‘이런 약’ 먹으면 꽈당 넘어진다? 만성 기관지염·폐기종 등을 묶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라고 한다. 만성적으로 기관지나 폐가 나쁜 사람이 일부 약물의 복용에 각별히 조심하지 않으면, 넘어져… 김영섭기자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