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산모는 심혈관 질환 주의해야...원인 살펴보니 쌍둥이 산모는 출산 뒤 1년 동안 심장질환을 겪을 위험이 단생아를 출산한 여성보다 두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김성훈 기자 2025-02-04
"우울하고 살 찐다?"...장 나빠졌다는 신호라고? ‘제2의 뇌’로 불리는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고 면역력도 증강시킬 수 있다.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생태계가… 권순일 기자 2025-02-04
당뇨, 고혈압 전 단계 “왜 이렇게 많아”...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2-03
"J컵 가슴, 허리 아프고 수치심 느껴"…21세女, 축소 수술 병원서 거부, 왜? 20대 영국 여성이 J컵 가슴을 줄이기 위해 수술을 요청했지만 병원에서 거부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김용 기자 2025-02-02
"다른 사람 같아" 120kg에서 38kg뺀 男...굶지 않고 '이렇게' 뺐다고? 한 때 약 120kg이었던 한 남성이 여러 건강상의 문제를 겪고 다이어트에 도전, 38kg을 감량한 사연을 공유했다. 45세의 닉… 정은지 기자 2025-02-02
이미영 “60대 비키니 자태라고?”…물만 먹어도 살쪘는데, 지금 관리는? 배우 이미영(63)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이미영은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면서 “제가 물만 먹어도… 최지혜기자 2025-02-01
"엉덩이 '이 털' 하나 탓에"...9번 수술, 1년 넘게 누워지낸 男, 왜? 살 속으로 파고드는 털로 인해 감염과 통증을 일으키는 피부 질환을 앓고 1년이 넘게 누워만 지내야 했던 한 남성의… 정은지 기자 2025-01-31
설명절 과식으로 찐 살... "내 몸이 되기 전 돌려놓으세요" 명절이 끝나면 갑자기 불어난 체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단기간에 찐 살은 쉽게 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김다정 기자 2025-01-31
가려운 곳 긁으면…시원한 쾌감 외 '이런 좋은 점'도? 피부염이나 벌레물림으로 가려운 곳을 박박 긁으면 시원한 쾌감을 느낄 수 있지만, 피부 염증이 덧날 수 있다. 반면 가려운… 김영섭기자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