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말, 농담 아니었네 아무리 저녁을 많이 먹었더라도 달콤한 디저트를 보면 다시 손이 간다.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농담이 생긴 이유다. 그런데… 박주현 기자 2025-02-16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권순일 기자 2025-02-16
“20대 초반인데” 배까지 퍼진 '이 암'...투병 2년 만에 숨진 안타까운 사연은? 대장암 투병 2년 만에 세상을 떠난 26세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베일리 허친스는 26세… 최지혜 기자 2025-02-15
장염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 4기? 흔한 ‘이 증상’ 무시하다 결국 몇 번이나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다 대장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5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2-14
뱃살 불룩한데 ‘이것’ 하면 간질환 위험 2배 ↑ 뱃살, 당뇨병 또는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간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5-02-14
‘겨울철 큰 고통’ 방광염, ‘이 과일’로 막아볼까 2월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한파가 이어지는 이번 겨울, 배뇨 장애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배뇨 장애는 염증이나… 장자원 기자 2025-02-14
가희 “근육 늘고 체지방 줄어”...매일 ‘이것’해 황금 밸런스 유지?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44)가 체지방량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에는 ‘가희 언니 수다 떨… 이지원 기자 2025-02-13
男 90% 이상 ‘이것’ 한다는데…“발기부전 걸릴 위험?” 알고보니 미국의 성 기구 브랜드인 텐가(Tenga)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남성의 92%가 자위를 한다. 이 비율에도 불구하고 자위가 발기부전을… 박주현 기자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