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수족구병 증가… "손씻기·물품소독 철저히" 최근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나 관련 시설에서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 내… 장자원 기자 2025-06-27
“살 빼려다 췌장 망가져”…비만치료제 GLP-1 투약 후 ‘이 병’ 얻은 환자 수백명 신종 비만치료제를 투약 받은 사람들에게서 급성 췌장염 발병 보고가 수백 건까지 늘어나면서 영국 보건당국이 해당 부작용에 대한 조사에… 한건필 기자 2025-06-27
“갈증 날 때 물이 최고?”...수분 보충에 ‘이 음료’ 가장 좋아, 뭐? 갈증이 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물이다. 하지만 수분 보충에 가장 효과적인 음료는 물이 아니라고 한다.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5-06-26
“화장실서 일 볼 때, 절대 휴대전화 사용하지 말아라”…이유는?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습관이 각종 위험한 세균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영국 레스터대 임상미생물학 프림로즈 프리스톤… 정은지 기자 2025-06-25
대장암 급증 비상 “왜 이렇게 많아, 곧 국내 암 1위”…최악의 위험 요인은?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남녀를 합쳐 한 해에 3만 3158건이 발생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1~2위를… 김용 기자 2025-06-20
장기처럼 대변도 기증…‘응가 약’을 어디에 쓰려고? ‘의사들이 수퍼버그를 몸 속에서 몰아내는 용도의 ‘응가 약’을 임상시험하고 있다(Doctors trialling ‘poo pills’ to flush out dangerous superbugs).’ 최근 영국 BBC방송이…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16
“지독한 입 냄새가 폴폴”...탈수로 인해 나타나는 뜻밖의 증상 탈수는 몸속에 수분이 모자라서 일어나는 증상이다. 체중의 약 3분의 2가 수분인 것을 감안하면 수분이 조금만 부족해도 몸에 이상이… 권순일 기자 2025-06-14
“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지혜기자 2025-06-12
“사망 판정 내렸는데”…관 속에서 움직인 88세 女, 산채로 매장될 뻔한 사연은? 체코 서부 플젠 지역에서 88세 여성이 사망 선고를 받고 관에 안치된 직후 살아 있는 것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정은지 기자 2025-06-08
몸 안에 들어온 '영원한 화학물질', 내보내는 음식은? ‘영원한 화학 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플라스틱 용기와 조리 도구 등을 통해 음식에 스며든 PFAS는 중요 장기에 축적돼 장기… 박주현 기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