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kg거구, 체중계 오류 날 정도"...약 없이 70kg 뺀 男, 비결 보니 다이어트 약의 도움 없이 운동과 식단 조절로만 240kg에서 170kg으로 변화, 총 70kg을 감량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09-12
“심장 혈관 막힌 사람 너무 많아”...혈관 망가뜨리는 최악의 식습관은? 추석을 앞두고 ‘응급실 대란’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응급의학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느냐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9-12
더 센 비만약 나온다...로슈, 이중작용 GLP-1 "최대 25% 체중 줄여"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되는 비만 치료제의 임상 성적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앞서 초기 임상… 원종혁 기자 2024-09-12
"자몽과 포도, 간에 좋다"...간질환 막으려면 커피는 몇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담즙을 생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심지어는 탄수화물까지 저장하는 등의 다양하고도… 권순일 기자 2024-09-12
뇌전증 치료제, 수면무호흡 치료 효과도? 알약으로 복용하는 뇌전증 치료제가 수면무호흡 치료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임상시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호흡기학회(ERS) 연례 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9-11
제철 감자, 빵·밥 대신 먹었더니...탄수화물·염증에 변화가? 건강하게 활동하는 100세 노인이 아침에 빵이나 밥 대신 감자를 먹는 장면이 방송에 나온 적이 있다. 서양에서는 감자가 주식인… 김용 기자 2024-09-11
임신 때문에 얻는 당뇨병, '유전적 위험'으로 예측 가능 임신이 원인이 돼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성 당뇨의 고위험군을 미리 선별할 수 있게 됐다.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임종언 기자 2024-09-11
“무턱대고 먹다 혈당 걱정?”…추석엔 식전 ‘이 과일’ 먹어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먹거리가 풍성한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이런 추석… 최지혜기자 2024-09-11
"폐에 구멍이 뻥, 나는 죽어간다"...3년 전 마신 '샘물' 때문에? 3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폐가 망가지고 관절염을 앓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러한 질병을 얻게 된 것이 몇년 전… 정은지 기자 2024-09-11
김영옥, 86세임에도 '골다공증' 이겨내...비결은 이 운동? 배우 김영옥(86)이 골다공증을 극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영옥은 한 방송에서 자신만의 뼈 건강 관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최지혜기자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