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만 옆에 오면 나는 ‘이 냄새’ 본인만 몰라…더 나쁜 상황은? 누군가 엘리베이터를 타면 얼굴을 찡그리는 사람들이 많다. 몸에 찌든 고약한 니코틴 냄새가 좁은 실내에 퍼지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흡연자… 김용 기자 2025-10-30
“베이컨·햄·소시지 규제하라!”…과학자들, 10년 만에 ‘칼’ 빼든 이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딱 10년 전인 2015년의 일이다. 가공육은 담배·석면과 같은 위험… 김영섭기자 2025-10-26
‘뱃속의 시한폭탄’…수술 후 피 새는지 알려주는 센서 국내개발 복부대동맥류는 ‘뱃속의 시한폭탄’으로 통한다. 대동맥이 부풀어 오르다가 터질 수 있는 위험한 병이다. 환자는 평소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김영섭기자 2025-10-23
“10편 중 9편? 너무 했네”…넷플릭스 쿠팡의 ‘이것’ 사랑, 못 말린다고? OTT(Over the Top,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유통되는 드라마 10편 중 9편 이상에 흡연 장면이 등장하지만, 실질적인 대책이… 장자원 기자 2025-10-23
식후 혈당 스파이크 잦더니…고혈압, 고지혈증 위험도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고혈압, 고지혈증도 동시에 생길 수 있다. 당뇨병이나 전 단계의 경우 고혈압도 잘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 김용 기자 2025-10-17
'이것'도 중독된다고?...美 노인들, 술·담배보다 3배 이상 심각 ‘중독됐다’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약물, 술, 니코틴이다. 햄버거, 피자, 시리얼 등은 중독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미국 노인들에게는 다르다. 학술지《중독(Addiction)》에 발표된… 정희은 기자 2025-10-15
"이미 늙어서 틀렸다고?"...중년 이후 금연 효과 봤더니 '반전' 중년 이후 금연을 시작해도 장기적으로 노화에 따른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지해미 기자 2025-10-15
소변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이러면 정말 ‘큰일’ 날 수 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광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저장한 소변을 몸밖으로… 김영섭기자 2025-10-13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환절기 기관지 건강 지키는 식품들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감기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다. 가벼운 기침부터 숨쉬기도 어려운 가래 섞인 기침까지, 감기로 인해… 권순일 기자 2025-10-13
간암 “왜 이렇게 여성이 많아” 술 안 마시는 데…놓치기 쉬운 ‘경고 신호’는? 간암 발생에는 음주보다는 만성 B형, C형 간염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간경변증, 술, 알코올성 간질환, 비만·당뇨와 관련된 지방간,… 김용 기자 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