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이 50대...내 몸속 장기 1개, 남보다 빨리 늙는다 생년월일로 계산하는 나이는 더 이상 건강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아니다. 몸속의 장기는 각각 다른 속도로 노화돼 각 장기의… 박주현 기자 2023-12-10
소변에서 거품이 부글부글...뭐가 문제일까? 신장(콩팥)은 일부 조직이 손상되더라도 남아 있는 조직이 상황 적응을 통해 몸의 평형 상태를 유지한다. 이 때문에 기능이 70%… 권순일 기자 2023-12-10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견과류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 김용 기자 2023-12-09
61세 박준금 “과감한 노출”...중년 다이어트 비결은? 중년 제니라 불리는 배우 박준금(61)이 과감한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어깨가 훤히 보이는 튜브톱 원피스를 입거나 등과 허리가… 최지혜기자 2023-12-09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이 상당하기 때문에 밥까지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2-08
해 짧은 겨울 비타민D 더 부족한데...‘이것’으로 채워볼까? 해가 짧고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엔 비타민 D가 유독 부족해지기 쉽다. 옷까지 두껍게 껴입어 외출 시 햇빛에 살갗이 노출될… 최지혜기자 2023-12-08
변비에 방광도 움찔...우울함 겹쳤다면 '이병' 신호 변비가 다발성 경화증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발성 경화증은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뇌나 척수를… 박주현 기자 2023-12-07
알츠하이머보다 빠른 치매... "새 단백질 찾았다" 치매 중 알츠하이머병보다 더 일찍 나타나는 ‘전두측두엽 치매’와 관련된 새로운 단백질을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학연구위원회(MRC)… 김영섭기자 2023-12-07
게으르게 살빼기 가능?...굳이 노력하지 않고 살빼는 법 추운 바깥 날씨는 잊고 따뜻한 집안에서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겨울이다. 다이어트 결심이 무너지기도 쉽다. 일부러 시간을 내 헬스장에… 지해미 기자 2023-12-07
‘근육 부자’가 오래 산다... 근육 만들려면 ‘이 음식’ 필수! 근력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지 않으면, 40대부터 근육량은 계속 줄어든다. 나이 들어도 근력을 유지하려면, 근력운동 외에도 근육 발달에 좋은… 김수현 기자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