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리는 새치 몇 가닥...더 안 나게 하려면 뭘 먹지? 모발 전체적으로 색이 변하며 자라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며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다. 하지만 젊은… 권순일 기자 2024-01-16
빛으로 살 빼준다?...몸무게 7%, 체지방 6% 감소 십이지장에 내시경을 통해 빛을 쬐면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종언 기자 2024-01-15
"王자 복근, 7살 배 맞아?" 선명한 식스팩 가진 아이...어떻게? 7살 여자 아이가 성인의 배에서도 보기 힘든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킨리는… 정은지 기자 2024-01-15
생리 때만 되면 "남편과 이혼 원해"...호주女 7년간 괴롭힌 이 병은? "매달 남편과 이혼하고 싶었다. 결혼생활을 끝내고 싶었다, 7년 간 매달 이 감정에 시달렸다." 7년 동안 극심한 월경전증후군 증상으로… 지해미 기자 2024-01-15
약해진 악력...조기 치매 확인하는 위험요인 15 초기 치매는 65세 이전에 치매 증상이 나타날 때 발생한다. 노년기에 발생하는 치매보다 더 공격적인 경향이 있다. 생활 환경과… 박주현 기자 2024-01-14
악성 췌장암, 내 잘못 아냐...암세포가 일으킨 '연쇄' 작용 현재 췌장암은 '기본형'(classical)과 '기저형'(basal-like) 등 두 가지 종류(아형)으로 분류된다. 기본형 췌장암도 치료율이 낮지만, 기저형은 특히 '악성'으로 통한다. 치료제에… 최지현 기자 2024-01-14
부작용 없는 여드름 치료제 나올까? 여드름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는 정상적이고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심할 경우 스트레스는 물론 견디기 어려운 통증이 올 수도 있다. 이… 박주현 기자 2024-01-14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김용 기자 2024-01-14
라면에 순두부 넣었더니... 생채소 꼭 추가하는 이유?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것이 가능할까? 면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는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너무 번거롭다.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1-14
나이들수록 스트레스 더 무서운 이유...염증 통해 '이것' 위험 스트레스가 ‘염증’을 통해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는 대사증후군과 관계가… 김영섭기자 202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