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걸리긴 하지만...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5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다. 하지만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02-11
설에도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이 음식' 특히 조심! 노로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설 명절 음식 장만에도 신경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정희은 기자 2024-02-09
"뜨거운 음식, 냉장고 바로 넣어도 된다?"...갑론을박, 진실은?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해외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건강·위생에 대한 콘텐츠를… 최지혜기자 2024-02-07
잘 때 ‘구강 테이프’...입 막다가 자칫 죽을수도? 수면 중 입벌림 방지용으로 쓰는 구강 테이프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수면 중 구강… 최지혜기자 2024-02-06
"고추 팍팍 넣은 커피라니!" 中서 하루 300잔씩 팔려, 건강엔? 중국에서 ‘고추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은 조합, 건강 우려점은 없을까.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작년… 최지혜기자 2024-02-05
"혀 피어싱 따라하다"...자석 10개 삼킨 아이 결국 사망, 무슨 일? 뱃속에서 자석이 10개 나온 소년 사연이 공개됐다.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두 차례나 찾았지만 결국 숨진 이 소년은 틱톡… 최지혜기자 2024-02-04
밥 먹을 때 이가 욱신욱신...며칠 지속되면 진단 받아야 할까? 웃을 때 보이는 이가 진주처럼 하얗고 말할 때 입안에서 나는 냄새가 역하지 않다면 구강 청결에 신경을 잘 쓰고… 권순일 기자 2024-02-04
뺨에 붉은 핏줄이 생겼다?.. '이곳' 안좋다는 신호? 증세가 심해지기 전까지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간질환은 종류만 해도 100가지 이상이다. 그만큼 원인도 다양하다. 감염, 과음, 약물,… 정은지 기자 2024-02-02
“위스키로 근육 확 올렸다” 가수 비, 선명 근육 비결...진짜 될까? 가수 비(41)가 선명한 근육을 위해 위스키를 마신 일화를 공개했다. 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영화에서 상의… 최지혜기자 2024-02-01
"키크는 주사 맞아도 키 안 커"...아이는 두통 두드러기로 고생 아이 키를 키우는 성장호르몬 주사 처방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이상 사례도 5년 새 5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임종언 기자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