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할 때 방심하기 쉬운 '이 음식들'은? 체중 조절을 계획할 때는 먼저 식품의 열량을 생각하여 식품 선택 및 양을 조절하고 당 지수는 참고만 하는 것이 좋다. 김용 기자 2023-07-30
제철 맞은 복숭아, ‘이 음식’과는 상극?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4도로 예보돼 무덥겠다. 도심지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어서는… 이지원 기자 2023-07-30
암 '발생 3위' 대장암... 피해야 할 생활습관은?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2022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4만 7952건의 암이 새로 발생했고, 그… 에디터 2023-07-28
여름이라 자주 마시는데…탄산수가 식욕을 당긴다고? 무더운 여름, 갈증을 축이는 탄산수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들도 늘었다. 탄산수는 이산화탄소와 물은 화학적으로 반응하여 탄산을 생성한다. 탄산수를… 정은지 기자 2023-07-28
'양보다 질' 앞세운 WHO 새 지침… “탄수화물 후엔 식이섬유” "통곡물 등 빵이나 밥을 먹은 후에는 과일을 먹어라. 지방은 일일 칼로리 30%이하로 섭취하라. "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새 지침에… 정은지 기자 2023-07-28
10명 중 7명이 하루 1회 간식... '이 시간'에는 피해야 (연구) 많은 건강 전문가들은 간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맛있는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쉽지 않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3-07-27
가공식품만 한 달 섭취.. 英 의사가 직접 실험한 결과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강한 식품은 다 버렸다. 대신 가공식품, 초가공 식품만 골라 먹었다. 한 달 동안 가공된 식품들과 동고동락한… 박주현 기자 2023-07-26
쉬고 나니 더 무기력... '휴가 후유증' 극복법 3가지 휴가 성수기가 돌아왔다. 한 취업 포털 사이트가 과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직장인의 약 80%가량은 휴가 후유증을… 정희은 기자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