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높은 겨울 딸기, 영양도 더 많을까?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는 가운데 밤부터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이지원 기자 2024-01-21
“내 얼굴에 다크서클 무슨 종류?” …4가지 유형 따라 관리도 달라야 다크서클은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거나 피곤해 보이게 한다. 유전, 피로, 탈수, 스트레스, 알코올 남용, 알레르기, 흡연… 박주현 기자 2024-01-20
“콜라겐을 커피에?”… 커피에 넣으면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커피에 뭘 넣어 마시면 더 좋을까. 요즘에 카페에 가면 시럽, 시나몬, 스팀 밀크 등이 비치돼 있다. 또 인플루언서들이… 권순일 기자 2024-01-20
女 '이것' 많이 섭취하면...할머니 때 심장 더 건강해 노년에 건강 하려면 중년부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고기 대신 식물성 식품에서… 박주현 기자 2024-01-20
몸살난 엄마 구토하더니, 나도 전염...지금 '이것' 유행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5년간 최고치를 찍었다.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식중독 환자가 늘어난… 임종언 기자 2024-01-19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겨울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김용 기자 2024-01-1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권순일 기자 2024-01-19
"걷고 달리고" 매일 유산소운동하는데...왜 살 안빠질까? 살을 빼기 위해 매일 걷고 뛰는 등 유산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일 힘들게 달려도 살이 안 빠지거나 더디게… 정은지 기자 2024-01-18
갑자기 왜?...목 얼굴 머리쪽 '이런 증상' 절대 무시하면 안 돼 건강 염려증도, 건강 무관심도 바람직하지 않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심코 넘겨선 안 된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치명적일… 김영섭기자 2024-01-18
“아침 꼭 드세요”... 달걀·양배추·귀리 먹으면 체중에 변화?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29일 공개한 ‘2022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은 아침밥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김용 기자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