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의 저속노화] 느리게 나이드는 법칙...결국 엄마표 식단?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오랜만에 본가에서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했다. 호두와 아몬드, 토마토를 곁들인 와인, 로메인 샐러드, 가자미구이, 호박나물,… 에디터 2024-07-24
임신 중 ‘좋은 음식’ 먹으면…자폐아 출산 위험도 ‘뚝’? 자폐스펙트럼장애(자폐증)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임신 중 건강식단을 준수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가진 아이나… 김영섭기자 2024-07-24
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백옥 피부”...매일 ‘이것’ 넣은 물 마신다? 배우 고현정이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레몬물을 마시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최지혜 기자 2024-07-23
“대장암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많이 변한 우리 식생활은? “30년 전 제가 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대장 분야를 선택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대장암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당시 미국에선 대장암이… 김용 기자 2024-07-23
"첫 아이 출산, 女30대 초반 넘지 않는게 가장 좋아" 여성 나이 30대 초반이 첫 아이를 낳기에 가장 안전한 시기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수영·성지희 교수,… 최지현 기자 2024-07-22
더울 때일수록 "귤과 토마토 챙겨 먹어라!"...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불볕더위엔 감귤류 토마토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채소를 즐겨 먹는 게 좋다. 비타민C 속 항산화제는 피부를… 김영섭기자 2024-07-22
정희원 교수 "저속노화 식단, '콩+잡곡밥'부터 시작하자" "저속노화(느리게 늙기)를 위해선 잘 먹고 잘 움직이고 마음을 잘 챙기고 잘 자야 합니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야… 최지현 기자 2024-07-22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권순일 기자 2024-07-22
"주말에 너무 많이 먹었네"...식단 망쳤다면? 다시 되돌리는 법 주말에 편히 쉬다 보면 평소 건강하게 지키던 식습관이 무너질 수 있다.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음식 종류나 양에 신경을… 지해미 기자 2024-07-21
“운동하다 쓰러진 중년 여성”... 운동이 독 되는 가장 나쁜 습관은? 52세 여성이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진 후 끝내 숨지고 말았다. 평소 크게… 김용 기자 202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