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6-17
"일반인보다 60배 무거워"...9kg 거대 비장 가진 男, 제거 사연은? 거의 20년 동안 장기로 인한 극심한 복부 통증을 견뎌온 한 남성에게서 거의 신생아만한 크기의 비장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4-06-13
"배가 공처럼 부풀어" 임신 아냐...자궁서 34kg 종양 자란 女, 무슨 일? 자궁에서 무려 34kg(77파운드)에 이르는 거대한 종양을 제거한 여성의 변화 동영상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최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게재한 이전의… 정은지 기자 2024-06-10
"슈퍼박테리아 사망자 75만 명 구할 수 있다" …어떻게? 깨끗한 물과 위생, 감염 관리 및 아동 예방접종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약물 내성 슈퍼박테리아로 인해 숨지는 매년 75만… 한건필 기자 2024-05-25
제1형당뇨병 환자, 감염병 돌면 결핵백신 맞아야 한다? 제1형당뇨병 환자는 앞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이 심각해지면 BCG 백신(결핵 예방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할지 모르겠다. 100년 역사의 결핵… 김영섭기자 2024-05-24
"출산 후 통증 덜려고" 진통제 계속 먹다...결국 사망, 무슨 일? 한 여성이 출산 후 통증을 덜기 위해 먹었던 진통제에 중독돼 우발적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5-24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이런 사람'은 조심 마늘은 많은 식단에서 주요 성분이다. 신선한 마늘은 삼겹살을 먹을 때 구워 먹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등… 정희은 기자 2024-05-17
백일 동안 '콜록' 백일해 환자 급증... 질병청 "전파력 커" '2급 감염병' 백일해의 확산세가 매섭다. 이 병은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그람 음성균)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집단 생활을… 임종언 기자 2024-05-09
"걸리까 겁났는데"...감기 환자 물컵 사용해도 안 옮는다? 아픈 친구나 가족과 유리잔이나 물병을 공유해도 일반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이 새로운 지침을 제안했다.… 박주현 기자 2024-05-04
"심장 쥐어짜듯"...20대男 '이것' 때문에 폐 쪼그라들어, 무슨 일? 전자담배로 인해 폐가 쪼그라드는 폐허탈, 즉 기흉을 경험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영국 타인위어주에 사는 조던… 지해미 기자 202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