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최백호 “15kg 빠지고 피 토해”…결핵 사촌 ‘이 질환’ 뭐길래? 가수 최백호(75)가 건강 이상으로 핼쑥해졌다. 지난 13일 공개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예고편에서 최백호는 “건강이 좀 안 좋았었다”며 “무대… 이보현 기자 2026-01-19
깜빡하고 안 먹은 약, 의사한테 신호 간다? 약은 제시간에 먹지 못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질병에 걸린 환자들은 약을 제때 복용하지 않거나 아예 건너뛰면 심각한… 정희은 기자 2026-01-16
“4살 아이 절뚝거리는데, 의사는 ‘꾀병’ 취급”…알고 보니 ‘이 병’, 뭐길래? 발을 바깥쪽으로 벌리면서 절뚝이며 걸어가는 등 네 살 아들의 걸음걸이가 점점 이상해진다고 느낀 부모가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정은지 기자 2026-01-15
“열 나고 다리 아파” 8세女, 고양이의 ‘이 행동’ 원인이라고? 고양이를 여러 마리 키우던 가정의 8세 여아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허벅지 림프절 농양과 반복되는 발열 증상을 보이다가, 뒤늦게… 지해미 기자 2025-12-26
‘머리 아프다’ 호소하던 11세女… 4명 살리고 하늘로 떠나 마음이 따뜻하고 꿈도 많던 11세 소녀가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김하음양(11)이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폐장과 간장, 양측… 권나연 기자 2025-12-23
50세 명세빈, 납작배 비결은 타고난 ‘이것’?…“그저 부러울뿐” 배우 명세빈(50)이 화제가 된 ‘납작배’ 비결을 밝혔다. 명세빈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이보현 기자 2025-12-03
전자담배 괜찮다고?…“검게 변한 폐 잘라냈다” 17세男, 무슨 일? 뉴질랜드에 사는 10대 청소년이 3년간 전자담배를 피운 뒤 결국 손상된 폐 조직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12-03
“어, 달걀·닭고기 먹었는데” 단백질 먹은 시간을 보니…뜻밖에 혈당 변화가? 단백질 음식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달걀, 육류, 생선, 콩, 두부 등을 탄수화물(밥, 면, 빵)보다 먼저 먹으면… 김용 기자 2025-10-30
결핵 진단 혁신 이룬 인도 몰바이오, 제18회 종근당 고촌상 수상 29일 밤 필리핀 마닐라의 한 행사장에서는 큰 박수가 울려 퍼졌다. 결핵 퇴치를 위해 애써온 인도 기업이 종근당 고촌상을… 천옥현 기자 2025-10-30
‘뱃속의 시한폭탄’…수술 후 피 새는지 알려주는 센서 국내개발 복부대동맥류는 ‘뱃속의 시한폭탄’으로 통한다. 대동맥이 부풀어 오르다가 터질 수 있는 위험한 병이다. 환자는 평소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김영섭기자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