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vs 감자, 염증에 변화가? 혈당은? 뜻밖에 단맛이 나는 고구마의 GI는 55로 낮고, 감자는 90으로 높다. 도정한 곡물보다는 통곡물이, 과일보다는 채소의 GI가 낮다. 김용 기자 2023-05-23
과학이 알아낸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 6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라이프스타일(lifestyle), 즉 생활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권순일 기자 2023-05-22
"꼭꼭 잘 씹어야 뇌 건강해진다" 무엇을 먹을지 선택할 때 대부분 칼로리가 얼마인지 혹은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등을 따진다. 하지만 그 외에도 하나 더… 정희은 기자 2023-05-18
채식주의자 엄마의 모유, 영양 충분할까? 채식주의자인 비건 엄마의 모유에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B2와 카르니틴 함유량이 충분하기에 모유 수유에 문제가 없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7~20일(이하… 한건필 기자 2023-05-18
단백질도 '과유불급'…적정 섭취량은? 단백질은 우리 몸이 매일 다량으로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 중 하나다. 단백질은 근육성장,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 합성, 면역… 정희은 기자 2023-05-15
초가공 식품, 인지기능까지 떨어뜨린다 시리얼과 스낵 바,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가공식품이 당뇨병, 비만 등 신체적 건강에… 윤은숙 기자 2023-05-14
음식만 잘 골라 먹어도…무려 ‘이만큼’ 걷기 효과 음식만 잘 골라 먹어도 하루에 꽤 많이 걷는 운동과 맞먹는 건강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05-14
심장에 좋은 습관, 살도 빼줄까? 비만은 현대인에게 가장 심각한 질병 중 하나다.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합병증도 불러온다. 당뇨병, 심장병, 일부 암의… 윤은숙 기자 2023-05-13
질병 신호일 수도? 식곤증 원인 4가지 우리는 식사나 간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충전한다. 하지만 때때로 식사를 한 뒤 피로와 나른함을 느낄 때가 있다. 전반적으로, 식후에… 이보현 기자 2023-05-10
노화 현상 퇴치하는 최고의 식품 7 노화란 생명학적으로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이다. 의학적으로는 사람의 노년기에… 권순일 기자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