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혹시 암?”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해마다 증가 추세 지난해 국가 암 검진 수검률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1일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 최지연 기자 2025-12-31
“맛있게 먹었어요”…현빈·손예진 반한 ‘이 음식’, 건강하게 먹으려면?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도 반한 '천겹살'이 화제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천겹살 맛있게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고기 굽는… 이보현 기자 2025-12-31
혈관 침범 진행성 간암, 생존율 높이는 치료 조합은? 국내 연구팀이 혈관 침범 진행성 간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간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으로 암세포가… 장자원 기자 2025-12-29
술은 여러 가지 암 위험 높여...하루 한 잔만 마셔도 구강암 위험 50% ‘쑥’ 적은 양의 술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구강암 발생 위험을 50%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의 암역학센터… 권순일 기자 2025-12-25
식사 때마다 '이 음식' 너무 많이 먹었더니…염증에 간이 굳어갈 수도 잇단 송년회로 술을 마실 기회가 많다. 음주로 인한 간 건강이 걱정이다. 하지만 간 건강에는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지방이… 김용 기자 2025-12-24
“나, 일 그만둘래”…삼겹살과 튀김이 부르는 ‘간세포’의 반란 돼지고기 삼겹살, 마블링이 많은 소고기, 튀긴 라면과 치킨 등 고지방 음식이 간세포를 변모시켜 암에 취약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12-23
“계속 헛구역질해” 김지선 子, 자칫하면 ‘간 이식’까지?…무슨 일 코미디언 김지선의 아들 래퍼 시바(김정훈)가 간 이식 위기 상황을 고백했다. 시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간 수치가 높다는 이야기를… 최지혜 기자 2025-12-23
살 빠지고, 피부는 맑아지고...술 끊으면 나타나는 좋은 변화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술 때문에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유명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술을 너무… 권순일 기자 2025-12-21
"술 안 마시는 데" 밥, 면, 빵 너무 많이 먹었더니…지방간, 고혈당 동시에 나타난 이유?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와 함께 지방간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다. 간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 지방간이다.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김용 기자 2025-12-18
[단독] “신생아 B형간염 접종 유지해야…美 결정 동의 못해” 국내 학회 첫 공식 견해 미국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34년간 유지해 온 '신생아 B형간염 백신 출생 직후 접종' 권고안을 철회하기로 최근 결정한 데 대해 대한소아감염학회가… 김다정 기자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