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간 기증한 고교생... ‘이 병’의 징후는? 고등학교 2학년이 위독한 엄마에게 자신의 간을 떼어준 사연이 소개됐다. 18세 김 모 군은 간 기능이 악화되어 간이식 수술이… 김용 기자 2022-01-17
EBV가 정말 다발성경화증을 유발할까? (연구) 다발성경화증(MS)은 1868년 프랑스 신경학자 장 마르탱 샤르코가 비정상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는 여성에게 해당 병명을 부여한 1868년 이후 150년 넘게… 한건필 기자 2022-01-15
[위드펫+] 함께 살기 위한 약속, 반려견 규정은 무엇?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해 국민이 준수하는 법이 있다면, 안전하고 행복한 동반을 위해 주인과 반려견이 지켜야 할 ‘반려견 규정’도… 김혜원 기자 2022-01-15
고칼로리 두려워 마라? 전문가가 권하는 의외의 다이어트 요령 새해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꼭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체중 감량에 관심은 높다.… 김수현 기자 2022-01-15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사적모임 인원 '4명→6명' 사회적 거리두기가 3주 연장된다.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9시 제한이 유지되고. 사적모임 제한 인원은 4인에서 6인으로 늘어난다. 새로운 거리두기는… 이지원 기자 2022-01-14
중년의 혈관 지키고 살빼기에 좋은 습관 6 40세를 갓 넘겼는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사람이 있다. 음식 조절이나 운동에 신경 쓰지 않으면 일찍 건강위기를 겪을 수… 김용 기자 2022-01-14
왜 어떤 날은 꿈이 생생하게 기억날까? 꿈은 잠에서 깨면 잊히는 게 정상이다. 뇌가 꿈을 장기기억으로 저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을 막 깬 비몽사몽 상태에서는… 이용재 기자 2022-01-13
중년 여성도 알아두면 좋은 ‘이 암’의 징후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12월 29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주요 암들은 감소 추세인데, 199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암이 있다. … 김용 기자 2022-01-13
모유 수유, 女심장 건강 지킨다 (연구) 모유 수유가 여성의 심장 건강까지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유 수유를 한 여성은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발병 위험 및 심혈관계… 정희은 기자 2022-01-12
술이 당신을 지배하고 있다는 신호들 과음 때문에 머리가 깨질 듯한 아침에 중얼거린다. "지난밤엔 좀 과했어. 그래도 내가 알코올 중독은 아니지." 사흘 내리 술을… 이용재 기자 202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