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6개 빼내 왕관으로?"...美트렌스젠더, 굴곡 몸매 위해 이렇게까지? 원하는 몸매를 얻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한 한 트렌스젠더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에밀리 제임스(27)는 좀 더 여성스럽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1만 7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들여… 지해미 기자 2025-01-13
"불임이랬는데"...혈압 치료 갔다가 4시간 만에 출산, 무슨 일? 중국 항저우에 사는 36세 여성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지 4시간 만에 아기를 출산한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의하면, 이 여성은 고혈압 때문에 치료를 받고자 병원을 찾았다가 임신 8개월이… 지해미 기자 2025-01-09
"B컵 가슴이 GGG컵으로 커졌다고?"...'이 백신' 맞은 후 3개월만에, 무슨 일? 캐나다에 사는 19세 여성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6개월 만에 가슴 크기가 B컵에서 트리플 G컵으로 증가하는 사례가 보고됐다. 백신과 희귀 질환 간 연관성을 시사하는 첫 번째 사례로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정은지 기자 2025-01-07
"억만장자는 저녁 8시 반에 잠든다"...젊어지려 '이렇게'까지 한다고? 회춘 프로젝트로 유명한 브라이언 존슨(47)이 자신만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이 남성은 1년에 무려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9억 원을 들여 젊음을 유지하는 실험을 진행하는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다. 브라이언은 2023년 아들의… 최지혜 기자 2025-01-06
‘러닝머신’ 잘못하는 사람 너무 많아… 운동효과 낮추는 실수 3 날씨가 추워질수록 운동을 위해 실내 헬스센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특히 누구나 찾는 것이 바로 러닝머신 ‘트레드밀’이다. 트레드밀은 그냥 쉬운 운동 기구라고 생각하지만, 올바른 자세로 스피드와 경사각에 변화를 줘야 운동효과를 제대로… 김수현 기자 2024-12-25
플라스틱 때문에 수명 줄고 병걸려 ...'이 3가지' 독성 때문, 뭐길래? 플라스틱에 있는 3가지 독성물질 때문에 조기 사망, 만성질환, IQ 저하 등 건강 피해액이 연간 1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 물질은 비스페놀 A(BPA), 디(2-에틸헥실) 프탈레이트(DEHP), 폴리브롬화 디페닐 에테르(PBDE) 등이다.… 김성훈 기자 2024-12-19
‘이 영양제’ 몸에 좋다고 먹었더니… 이상하게 자꾸 설사가? 몸에 좋다고 해서 영양제를 챙겨 먹었는데, 이상하게 자꾸 설사를 하거나 묽은 변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우선 영양제 섭취를 중단하는 게 맞다. 그런데 대체 왜 영양제를 먹으면 설사를… 김수현 기자 2024-12-19
"속눈썹 붙이다 각막 녹아 내려"...안구 적출한 女, 무슨 일? 속눈썹을 붙이는 접착제가 눈에 들어간 후 한쪽 눈을 잃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미국 미주리주 찰스턴에 사는 케이틀린 험프리(26)는 지난해 7월 4일 인조 속눈썹을 붙이던 중… 지해미 기자 2024-12-19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학술지 《실내 공기(Indoor Ai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12-17
"온몸 피부 벗겨지고 유두에선 진물"...30년 사용 '이 약' 끊고 무슨 일? 30년동안 사용해온 스테로이드 크림을 끊으면서 상상을 초월한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몸의 털이 다 빠져나가고 유두에서는 진물이 흐르며, 벗겨진 피부 탓에 샤워마저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의… 정은지 기자 2024-12-10